에어컨 부당설치비 청구와 파손된 물품 교체미루는 업체와 설치기사 횡포를 시정해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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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컨 부당설치비 청구와 파손된 물품 교체미루는 업체와 설치기사 횡포를 시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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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선미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2-07-05 17: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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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마켓 동일업체에서 저희 에어컨(홈멀티형)과 지인의 에어컨을 구입했습니다.<BR>저희걸 먼저 설치하게되어서 엘지조끼를 입으신 기사님 2분이 나오셔서 견적을 뽑았습니다.<BR>저희 아파트가 매입형이어서 용접을 해야 한다며 8만원 , 본체에 특수관을 쓰지 않으면 벽에 붙지 않고<BR>세걸음 정도 나와 설치가 된다며 몸으로 직접 어디정도인지 이야기하시며 9만원 위험수당 5만원 벽걸이<BR>설치비용 8만원 가스충전해야한다며 3만원 해서 33만원 말씀하시더라구요. 새거라 13만원 정도만 생각했는데 너무 많이 나와 지인집도 같이 하니 절충해서 28만원에 하기로 하고 설치하기 시작했습니다.<BR>근데 안방도 매입형이어서 그부분을 벽지를 자르고 뚜껑을 열었는데 본체로 막아달라 했더니 불가능 하다는<BR>겁니다. 설치하는 도중에도 여러번 확인을 했는데 막아봤자 귀퉁이 조금 막을 수 있다며 막는것은 안된다 하기에 보기에 흉하지만 어쩔 수 없다 했습니다. 설치후 저를 부르며 용접하는 도중 케이스가 눌었다며 교체해달라면 해주시겠다고 하시더라고요 더운데 땀흘리시며 일하시는게 안됐지만 새건데 갈아주셔야 겠다고 했습니다.<BR>그리고 가셨는데 문제는 같은 에어컨을 설치한 지인집을 보고 너무 황당했습니다. 특수관을 하지 않아도 벽에 딱붙어 있는 본체와 본체로 깔끔히 가려져 있는 벽걸이를 보로 너무 화가 났습니다. 물로 다른 기사분이 나오셨고 설치비는 22만원이 나왔습니다. 그후 업체와 통화를 했고 기사와도 통화를 했는데 자기가 불가능하다는 얘기를 한했다고 처음에는 우기더라구요. 그날 같이 있었던 사람들만 아니면 덤탱이 쓸뻔했습니다. 나중에는 미안하다며 그주안에와서 벽걸이부분과 케이스교체 그리고 설치비 부분을 조정하기로 했는데 아무 연락도 없고 오지도 않았습니다. 이번주들어 애기아빠가 기사와 통화를 하고 오늘 연락주고 오기로 했다는데 아무 연락이 <BR>없어서 업체에게 반품처리하고 고발도 하겠다고 했더니 5시까지 다른 기사분을 알아보고 연락주기로 해놓고<BR>아무연락도 없고 회사는 영업시간 끝났다는 메시지만 나오네요 그래서 반품처리후 여기에 올립니다.<BR>판매자는 (주)듀크넥스웍스이며 전화번호는02 2675 ****입니다. 기사는 명함을 못찾겠어요. 회사를 통해 알아보시면 될듯합니다. 사진이 필요하다 하면 그집과 저희집 비교 사진 찍어놨으니 다 올리고 증인도 2명이나 있습니다.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에어컨을 지인분이 설치하셨는데 깔끔하게 설치가 잘되었는데 제보자님댁에 설치하는 기사분은 벽지도 자르고 설치하는 과정에서 케이스까지 파손시켜놓고 과도한 설치비를 요구하여 반송요청하셨는데 소식이 없어 매우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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