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가 이제와서 저보고 책임지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가 이제와서 저보고 책임지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해근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2-07-05 15:14:15

본문

저의 직업은 건물관리회사의 대표입니다.<BR>이렇게 글을 쓰게된 것은 너무나도 억울한 일이 발생되어서입니다.<BR><BR>저는 2010년 7월경 저희 회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원룸텔4개소를 인터넷 쿡tv를 가입하여 2010년 3월경까지 사용하였습니다.<BR>2010년 4월부터는 원룸텔의 소유주등과 관리계약이 종료되었고 소유주들에게 명의변경을 요구하였으나 소유주가 30여명에 달해 명의변경이 수월하지가 않았습니다.<BR>그러는 동안 kt로부터 소유주등이 사용요금을 체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kt 100번으로 문의한결과 담당자인 구로센터 이재하 팀장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BR>저는 담당자인 이** 팀장에게 소유주들의 명의변경이 지연되고 요금도 미납되고 있으니 일시중단요청을 하였습니다.<BR>그러나 담당자인 이** 팀장은 일시중단을 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 이유로는 소유주들(실사용자)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BR>그래서 제가 명의자는 미납요금에 따른 법적인 책임을 져야하는 당사자인데 실사용자가 있다며 일시정지를 할 수 없다는 것은 맞지 않는다고 따졌습니다.<BR>그러나 담당자는 일시정지(중단)은 안되며 실사용자(소유주)가 요금을 내기로 약속했다며 해결될 수 있도록 신경쓰겠다는 말뿐이었습니다.<BR>저는 담당자의 어이없는 답변에 kt 100번등으로 수십차례 전화를 하여 일시정지를 요청하였지만 전화가 돌고 돌아 담당자인 이재하 팀장에게 전화연결이 되는등.... 계속 반복되었고<BR>2011년 10월경인지는 정확하지 않지만 담당자가 이** 팀장에서 박*** 팀장으로 변경되었고, 박** 팀장역시 이** 팀장과 똑같은 답변과 행동을 할 뿐이없습니다.<BR>2012년 3월경쯤 박** 팀장에게 전화를 하였더니 인터넷을 중단하였다는 것입니다.<BR>어떻게 된거냐고 하였더니 실사용자(소유자)가 이용정지 신청을 하여 중단하였다는 것입니다.<BR><BR>‘명의자가 요청할때는 안된다고 하고 실사용자(소유자)가 요청하면 되고......’<BR>법과 상식에 비추어볼 때 말이 되지 않는 것이지 않습니까!<BR><BR>명의자와 사용자의 권한과 책임 <BR>사용자는 권한이 없으며 명의자의 위임장과 인감증명서가 있어야만 가능 (사용자는 권한 없으며 직접적인 요금납부책임이 없음)<BR><BR><BR>kt 구로센터의 이** 팀장과 박**팀장을 거쳐 미납된 요금이 무려 8개월 미납분인 300만원과 위약금까지 발생되었습니다.<BR>‘이걸 저보고 이제와서 책임지라고 하는겁니다. ’<BR><BR>2012년 5월경 구로센터(수납센터)의 담당자가 박** 팀장에서 이**팀장으로 변경되었습니다.<BR>이**팀장과도 해결이 안되자, kt 100번 , 부천지사, 고객센터, 민원실장.....수십번 통화를 하였지만 서로 책임을 떠넘기기만 하였고 책임지는 부서는 없었습니다.<BR>궁극엔 kt직원의 잘못은 인정하지만 해결해줄 수 없다는 답변이었으며 특히 수납센터의 장** 팀장은 법대로 하라는 말만 하였습니다.<BR>오늘도 분당 kt본사 고객만족팀에 전화를 하였지만 송과장(여)이라는 분은 오히려 자신들의 잘못이 아니라 고객의 잘못이라고 하였습니다.<BR><BR>송과장이라는 분이 말하기를 당시에 미납이 있는 상태에서는 명의자가 요청을 해도 정지를 할수가 없고 kt에서만 직권으로 가능하다고 하는 얘기까지 하더군요...그러나, 명의자가 사용자가 아니고 미납요금의 발생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었으며, 계속하여 명의자가 요청을 하는데도 정작 kt는 8개월분의 체납요금이 발생할 때까지 이용정지를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BR>그리고 저에게 대뜸 당시에 어디에 정지요청을 하였냐고 물었습니다. kt100번에 요청을 해야 된다며.... 그렇지 않으면 인정할 수 없다며.....<BR>저는 앞서 말씀드린것과 같이 kt100번에 신청을 하였고 담당자로부터 연락이 갈거라고 하였고 구로센터의 담당자등과 다람쥐 쳇바퀴돌 듯 되었던 것입니다....<BR><BR>정말 화가 납니다. 이전에도 kt 직원들의 실수로 여러 가지 불이익을 받았음에도 참았는데 이제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BR>법과 윤리, 상식을 벗어난 kt 직원들의 행태에 더 이상 간과하지 않으려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리하시는 건물 원룸텔4개소에서 해당업체 인터넷TV시청중 건물소유주와 관리계약이 종료되면서 명의변경을 요청했지만, 소유주가많아 변경이 어려운상태에서 미납요금이 발생하여 납부하라는 전화를 받으시고 정지요청을 하셨는데 실사용자만이 가능하다면서 업무처리를 서로미루기만하다가 실사용자가 정지요청해서 비로소 중단이 되었지만 그사이 발생한 위약금과 미납분에 대해서 제보자님께서 납부해야한다고하여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남은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436 휴대전화 이종동 2012-07-03
53434 금융 반성규 2012-07-03
53426 서비스 오정규 2012-07-03
53425 통신 윤여동 2012-07-03
53421 통신 김기용 2012-07-03
53414 생활용품 이용선 2012-07-03
53413 기타 한정운 2012-07-03
53412 통신 박광호 2012-07-03
53411 생활가전 오혜선 2012-07-03
53410 생활가전 남영희 2012-07-03
53406 금융 김기주 2012-07-03
53402 통신 나철 2012-07-03
53401 생활가전 하성욱 2012-07-03
53400 생활가전 남영희 2012-07-03
53399 생활가전 남영희 2012-07-03
53398 생활가전 오혜선 2012-07-03
53397 식음료 신금숙 2012-07-03
53396 서비스 이기범 2012-07-03
53395 기타 백호종 2012-07-03
53394 식음료 범준수 2012-07-03
53393 생활가전 오혜선 2012-07-03
53391 서비스 양선희 2012-07-03
53390 유통 이창일 2012-07-03
53388 기타 최윤영 2012-07-03
53387 기타 이주희 2012-07-03
53385 기타 윤정미 2012-07-03
53381 기타 김태훈 2012-07-03
53380 기타 김태훈 2012-07-03
53379 통신 이기웅 2012-07-03
53378 기타 나권 2012-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