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빈센트병원 지하2층 파리바케트의 불친절및. 사기행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원 빈센트병원 지하2층 파리바케트의 불친절및. 사기행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문기
  • 조회수 : 1,990회
  • 작성일 : 12-08-19 13:51:19

본문

부모님이 빈센트병원에 입원중이라 빵먹고 싶다고 해서
빵을 사로 갔는데 총5봉지의 빵을 사고 카드로 긁어서 사고 나오면서 연수증을 보니
6봉지를 산걸로 영수증 처리가 되었습니다.
나머지 4봉지는 알고 산거지만 딱 한봉지가 왜 2봉지 산건지 몰라
가서 물어보니 한봉지 안에 2개가 있으니깐 2봉이라는 답변이 왔습니다
아시다시피 빵은 봉지갯수로치지 봉지안의 내용물의 갯수로 가격을 먹이지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봉지의 한개 들어간거 달라니깐 그건 또 없다고 합니다ㅡㅡ
결국 소비자 덤탱이 쓰어서 돈뜯어 먹겠다는 의지만 보이는것 같네요
빵의 이름은 잘모르지만 별모양의 고구마스틱이며...
그가게는 손님이 잘모르니깐 돈을 뜯어 낼려고 한거 같아서 취소처리는 하고
나머지를 삿지만 기분이 너무 찝찝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의 서비스 수준이나 영업행태등은 요구되는 수준이나 기준이 없고, 사업자의 자율에 맡겨져 있습니다. 규정을 어겼을 경우에는 문제제기가 가능하나 불친절 등 서비스 품질에 대해서는 간섭하기 어려움을 양지 바랍니다. 아울러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 고객센터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814 기타 안시현 2012-08-14
65812 유통 전진경 2012-08-14
65811 서비스 이경희 2012-08-14
65810 휴대전화 김병목 2012-08-14
65806 유통 박주영 2012-08-14
65804 서비스 신소희 2012-08-14
65799 휴대전화 권정은 2012-08-14
65798 기타 김영석 2012-08-14
65796 통신 이상국 2012-08-14
65794 기타 서진 2012-08-14
65792 생활용품 강은경 2012-08-14
65784 기타 심보미 2012-08-14
65782 생활가전 최양자 2012-08-14
65775 건설 이장윤 2012-08-14
65774 서비스 오성진 2012-08-14
65772 기타 이청하 2012-08-14
65770 생활용품 조정혜 2012-08-14
65765 건설 김평선 2012-08-14
65757 서비스 최재명 2012-08-14
65747 생활가전 이장원 2012-08-14
65745 기타 이지영 2012-08-14
65743 기타 이경봉 2012-08-14
65742 자동차 이보용 2012-08-14
65741 서비스 김자영 2012-08-14
65740 서비스 서정민 2012-08-14
65739 기타 박정아 2012-08-14
65738 통신 김종성 2012-08-14
65737 기타 박승찬 2012-08-14
65736 생활가전 이장원 2012-08-14
65735 생활가전 강대영 2012-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