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에어콘 서비스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캐리어에어콘 서비스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kkqb
  • 조회수 : 862회
  • 작성일 : 12-07-17 16:15:51

본문

2012년 7월12일 캐리어 서비스 신청함 1588-8866

 

14일 오후에 기사2명 도착 

증상은 전기만 꼽으면 실외기는 계속돌아가고 실내기는 멈춤

(전날에 에어콘 정상적으로 사용하고 끄고 퇴근했는데  아침에오니 실내기는 성에가 가득끼고있었고 실외기팬은

계속 돌아가고 있었음)

 

기사둘이서 열심히 전압체크하고 실외기 뜯어서 점검하더니

결론은 실내기 메인 pcb 가 고장이라고 하며 부품오면 오겠다고 하고 갑니다.

 

일요일 12시정도에 수리하러온다고 갑자기 전화가와서 출근을하니

어제온 기사는 아니고 다른기사 (캐리어서비스센터 대표)가 오더니

어제왔다갔냐며 그냥갑니다. 같은 사무실에서도 업무진행이 안되는가 그런생각이었고 괜히 일요일에 시간만 버렸네

하면서 그럴수도 있겠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7월16일 12시정도에 사무실앞에 오셨다고 해서 밥먹다가 바로왔더니 대표께서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바로 수리로 들어갔지요  메인피시비 교체했는데도 에어콘이 작동이 안됩니다.

그때부터 혼자 열받더군요 . 에이씨를 반복하면서 어떻게 고장이 났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위 ( ) 부분 그대로 이야기했더니 절대 그럴수없다고 몇번씩 짜증나게 물어보더니

저도 짜증이 점점 올라오기시작

원인도 못잡으면서 그럴수있냐 없냐만 따지냐고 한마디 했더니 그대표가 하는말이 자기는 본사개발부에있었다고

큰소리 치더라구요 그러면서 실외기 다 분해하고

왔다갔다 두시간을 소요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실내기에서 실외기로 나가는 케이블이 쇼트 됐다고  케이블을 보여주더라구요

 

케이블합선이 되어서 메인pcb가 고장이 났다고 결론을 짓더군요

수리비청구 15만원 이라고 이런거 고장나면 설치비를 받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15만원 줬습니다  대신 고장난 메인pcb 주고가라고 했습니다.

한참을 망설이더니 메인PCB 주면서 잘쓰시라고 갑니다.

혼자서 성질내면서 수리하는 캐리어 서비스센터 대표님 고객이 서비스맡기면서 얼마나 불안하겠습니까?

 

지금부터 역전입니다.

제가 고장난 메인pcb를 실내기에 붙였습니다.

정상적으로 돌아갑니다.

  케이블만 교환해주고 가면 될것을 메인pcb 10만원까지 붙여서 15만원을 받아가야

되겠습니까?

사진입니다.(첨부파일1)



에어콘에 장착된것이 서비스에서 돈받고 끼워준 메인 PCB이고

걸쳐놓은게 고장났다고 주고간것입니다.

고장난 PCB로 에어컨이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네요

 

사진입니다.(첨부파일2)
 

캐리어서비스는 이 서비스를 정상적인 서비스라고 할까요?

1588-8866으로 전화했습니다

바가지서비스라고

 

오늘 15만원돌려주고 간답니다.

아직 전화도 없습니다.

캐리어서비스는 광주신창 서비스센터이고 작업자는 대표입니다.
전화번호가 필요하다면 명함스캔해서 올리겠습니다.
 

여기까지가 5일간의 서비스과정이었습니다.

에어콘 스트레스로 5일을 보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에어컨의 고장으로 수리를 하신 업체기사의 불친절한 서비스응대와 고장나지도 않은 부품의 부품대금 요구로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유사사례로 인한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337 기타 권정륜 2012-07-31
61336 기타 윤소휘 2012-07-31
61335 생활용품 박믿음 2012-07-31
61334 금융 이현지 2012-07-31
61333 서비스 유정은 2012-07-31
61332 자동차 진건호 2012-07-31
61331 휴대전화 문성희 2012-07-31
61330 기타 김민주 2012-07-31
61329 식음료 이두창 2012-07-31
61328 기타 서종인 2012-07-31
61327 기타 하영례 2012-07-30
61326 기타 백운영 2012-07-30
61325 기타 라기응 2012-07-30
61324 기타 최수미 2012-07-30
61323 digital 최덕상 2012-07-30
61321 유통 강애림 2012-07-30
61320 기타 신유진 2012-07-30
61318 기타 김남희 2012-07-30
61316 유통 김남대 2012-07-30
61314 기타 탁지혜 2012-07-30
61306 기타 서주영 2012-07-30
61302 기타 임성민 2012-07-30
61301 기타 김민정 2012-07-30
61295 식음료 정연수 2012-07-30
61282 식음료 신동민 2012-07-30
61274 통신 김순형 2012-07-30
61271 해결&감사글 문명숙 2012-07-30
61270 통신

처리

윙키
틴탑엘조 2012-07-30
61268 기타 김희경 2012-07-30
61267 기타 이태근 2012-07-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