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백양산업 생산 아기 기저귀에서 벌레가 나왔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백양산업 생산 아기 기저귀에서 벌레가 나왔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진화
  • 조회수 : 326회
  • 작성일 : 12-07-23 11:32:18

본문

인터넷으로 통해 아기 기저귀를 구입했습니다.
택배를 받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묶음 배송으로 된 박스 테입만 뜯었는데 거기서 부터 벌레가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출산을 앞둔 임산부로써 너무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주말인 관계로 해당 업체에 문의 글을 남기고 전화를 기다렸더니 월요일 전화가 왔습니다..
판매처는 생산업체를 방패로 생산한곳에서 밀봉한 상태로 와서 박스 테잎만 작업했다며 벌레는 그 전에 들어갔을 거라고 사과의 말도 없이 반품 처리만 하라네요.. ㅡ,.ㅡ  어이 상실...
황당한 임산부 사과를 요구하자 그제서 마지못해 남자 직원분이 죄송하다고 하고 택배 기사 보낼테니 반품하라네요..
화가나서 생산업체(백양산업 tel : 055-345-8114))에 전화했더니 여기도 마찬가지 판매처를 핑계되며 유통과정에서 벌레가 들어갔을거라며 떠밀기식 업무 처리를 하네요..
어디서 어떡게 벌레가 들어간것이 문제가 아니고 사과부터 해야하는데 정상아닌가요..??
그리구 중요 부위에 사용하는 제품인데 유통과정에서 벌레가 들어가도 된다는건가요??
이건 상식으로도 이해가 안되는 설명을 계속 늘어 놓기만 하네요
생리용품처럼 기저귀도 아기들 밑을 사용하는 제품인데 이렇게 허술하게 생산 관리해서 문제라도 발생하면 누구한테 하소연 하라는 겁니까??
판매처며 생산업체며 기본적인 사과는 없고 '택배기사 보낼테니 반품하세요' 이 말이 먼저 나오네요..
이걸경우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기출산전 구입한 기저귀 박스에서 혐오스러운 이물질이 발견되었는데 사과한마디없이 반품하라고만 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제품에 이물질이 혼입된 경우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211 서비스 정미영 2012-08-16
66210 자동차 최승열 2012-08-16
66208 기타 이지선 2012-08-16
66206 건설 김혜정 2012-08-16
66204 기타 김자양 2012-08-16
66202 서비스 하늘나라 2012-08-16
66201 기타 지은선 2012-08-16
66200 기타 김혐배 2012-08-16
66199 휴대전화 최재영 2012-08-16
66198 기타 계영아 2012-08-16
66197 기타 한국호랑이 2012-08-16
66196 기타 황준성 2012-08-16
66195 식음료 구진철 2012-08-16
66194 기타 황준성 2012-08-16
66193 생활용품 이혁 2012-08-16
66192 기타 아이맘 2012-08-16
66191 자동차 이태훈 2012-08-16
66190 서비스 이찬형 2012-08-16
66188 서비스 이찬형 2012-08-16
66186 생활용품 채성균 2012-08-16
66178 식음료 강윤식 2012-08-15
66177 서비스 김성찬 2012-08-15
66176 식음료 강윤식 2012-08-15
66173 서비스 윤영지 2012-08-15
66172 유통 김희숙 2012-08-15
66171 휴대전화 성영호 2012-08-15
66167 생활용품 김태현 2012-08-15
66162 서비스 이종대 2012-08-15
66158 기타 이경아 2012-08-15
66152 서비스 이상일 2012-08-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