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측의 실수, 하지만 환불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미용실측의 실수, 하지만 환불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미
  • 조회수 : 220회
  • 작성일 : 12-06-23 18:06:31

본문

안녕하세요.저는 학생인데요.전 2주전 일요일 광주 북구 무등도서관 옆에 위치한 까까중이라는 미용실에 가서 매직을 했어요.매직을 한두번해본게 아닌 전 미용사에게,이거 몇일뒤에 언제 감을까요?햇더니 이틀뒤요.이러시더라구요?그래서 수요일 아침에 감아도되나요?하고 직접 물어보았습니다.당연히 그러라고 하셧구요,당연히 저는 미용사가 하라는대로 수요일 아침에 감았는데 말릴수록 뭔가 이상한겁니다.매직이 전부 다 풀려버려서 원상복귀되버린거죠.처음이니까 그냥 이해했어요 내가 파마도 했었고 곱슬기도 있었으니까 잘안먹었나 하고 그날 학교하교후 7시에 미용실을 찾아갔습니다.미용실측에선 알겠다고 이번주 주말에 다시 해주겠다고 하시더라구요?그래도 다행이다하고 미용사가 오라는 시간에 왔죠,하지만 바쁘다고 내일 오래요.그래서 또 이해했죠 바쁜시간에왔구나 그냥 내일 오전에와야지 하고 그날은 갔어요.다음날 미용실을가서 매직을 했죠.매직해보셨다면 아실거에요 그게 정말 하는사람도 해주는사람도 힘들다는걸 그래서 두번째니까 이번엔 안풀리겠지? 하고 생각하고는 역시나 이번에도 물엇어요 이번에도 수요일에 감아요? 역시 대답은 같았구요.그래서 수요일날 아침 학교가기전에 감았는데 결과는 처음과 같았어요 이건 정말 아니다 싶은거에요.아니 처음에 잘안됬으면 두번째는 어떻게든 완벽하게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정말 매직한번하는데 머릿결이 어마어마하게 상합니다.근데 두번이나 실패했더라구요.제가 한달전에 염색을 햇어요.진하게 파란색으로 해서 까만머리였거든요?이젠 부분적으로 갈색이 보이고 머리는 갈라지고 끊어지는 것도 모자라서 까지고 이리저리 자리도 못잡고 상태가 말이아니더라구요.그래서 전 어제 미용실을 찾아가 환불을 요구했죠.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환불은 절대 안된다는 내용과 부모님을 모셔오라는 대답뿐이였습니다.그래서 엄마와의 통화를 연결해드렸더니 하는 말이라곤 안된다고 그건안된다고.신고한다고해도 그러라하시구요.그래서 현직 미용사이신 저의 작은엄마께 연락을 드렸더니 그건 100% 미용실잘못이라더군요.이거 처벌가능한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용역이 제공 되었기에 효과가 없았다고 하여 환불 요청에는 어려움 있습니다. 또한,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하였다면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가 비용부담) 원상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 요청 하실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보상을 요구한 뒤 사업자가 거부한다면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http://www.kca.go.kr/front/introduction/pre_03_01.jsp) 분쟁조정 신청등을 통한 해결을 갖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782 기타 박기원 2012-07-04
53780 기타 공동현 2012-07-04
53779 기타 김성국 2012-07-04
53778 기타 조승현 2012-07-04
53777 식음료 임소희 2012-07-04
53774 휴대전화 송영두 2012-07-04
53770 기타 서명균 2012-07-04
53768 기타 노윤아 2012-07-04
53766 통신 김원경 2012-07-04
53758 생활가전 임명옥 2012-07-04
53757 자동차 정민우 2012-07-04
53755 서비스 고민도 2012-07-04
53752 휴대전화 강우철 2012-07-04
53751 휴대전화 김선영 2012-07-04
53747 휴대전화 김선영 2012-07-04
53745 통신 최교진 2012-07-04
53742 유통 김수열 2012-07-04
53740 통신

처리

답변..
김희진 2012-07-04
53738 통신 박은선 2012-07-04
53737 생활용품 이주하 2012-07-04
53729 기타 유아름 2012-07-04
53727 기타 강민숙 2012-07-04
53726 금융 곽윤경 2012-07-04
53725 기타 이미경 2012-07-04
53722 서비스 김선화 2012-07-04
53719 기타 차은실 2012-07-04
53718 서비스 천동희 2012-07-04
53717 digital 이재석 2012-07-04
53716 기타 문진동 2012-07-04
53715 기타 원지현 2012-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