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쇼핑몰 환불처리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 쇼핑몰 환불처리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성애
  • 조회수 : 4,253회
  • 작성일 : 11-11-08 17:49:21

본문

2011.10.11에 11번가 쇼핑몰에서 물건구입하고 사이즈가 잘 맞지 않아 유선으로 통화하고 반품하였는데 통화기록이 없다며 수취거부처리 하였습니다.
중간에 11번가 상담원하고 통화후 확인해달라고 하였으나 상담원이 잊어버리고 전화주지 않는과정에서 일주일이상 소요되어 결국 나중에 재확인요청하니 택배사에서 물건을 분실한거고 기간이 지나서 반품처리도 되지 않는다고함.
상담원이 실수한 부분 인정하여 취소처리 안돼도 포인트로 사용할수있게 해준다고 하는데...
현재 주문일자부터 오늘까지 한달가까이 ...
그리고 나중에 포인트로 처리해준다고하면서 한가지 상품만 적용된다고 안내한분은 상품코드를 알려주자 상품코드가 같아도 한개의 물건이 환불하는 금액만큼 되지 않으면 나머지는 소멸처리된다고하는데..
그럼 첨부터 그렇게 알려주던가요 딸랑 한개짜리 물건이 8만원이 되는걸 찾으라는 말은 저보고 하루종일 11번가만 뒤지고 있으라는 말인가요?
기한도 3개월만 준다는데 바쁜사람은 그냥 그돈 날리라는 말이네요..
바쁘니까 좋게 처리하자 싶어서 참고참고 참았더니 진짜 사람 인내심 테스트 하는것도 아니고..
11번가에 민원제기해도 포인트 관련 전화통화했던 김선희씨가 담당이라며 제기해도 소용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그럼 금액에 해당하는 상품 리스트라도 주면 거기서 필요한걸 고르겠다고 하니까 어이없다는 말투로 그렇게는 못한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의 반품과 환불처리과정에서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오후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차액 약 *****원 정도에 대해서 포인트 지급을 해드림을 안내하고 구매 하고자 하는 상품이 다른 사이트 보다 11번가가 더 비쌀 경우 최대 1만원에 대해서 지원해 드리겠음을 이야기 하였으며 쿠폰의 유효기간인 3개월 동안 구매하고자 하는 상품이 없을 경우 무제한으로 기한 연장 해드림을 안내했으나 제보자님 거부 하시며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 항의에 처리불가(고객수긍불가) 처리하였음을 알려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095 서비스 김미선 2012-07-05
54092 기타 유경수 2012-07-05
54089 기타 정종성 2012-07-05
54087 서비스 서순범 2012-07-05
54085 서비스 이하영 2012-07-05
54083 휴대전화 송윤상 2012-07-05
54080 생활가전 정순영 2012-07-05
54077 서비스 김아란 2012-07-05
54075 통신 양해근 2012-07-05
54074 기타 안소정 2012-07-05
54069 휴대전화 경혜란 2012-07-05
54067 기타 김보현 2012-07-05
54065 digital 이슬기 2012-07-05
54064 생활가전 박병규 2012-07-05
54062 생활용품 최정호 2012-07-05
54061 서비스 이지은 2012-07-05
54060 기타 지혜림 2012-07-05
54058 기타 조혜승 2012-07-05
54057 서비스 최신자 2012-07-05
54056 서비스 숙이랑 2012-07-05
54054 서비스 플타 2012-07-05
54051 통신 오종우 2012-07-05
54049 기타 고현희 2012-07-05
54048 휴대전화 윤미순 2012-07-05
54046 생활용품 어혜정 2012-07-05
54044 생활용품 어혜정 2012-07-05
54043 휴대전화 조일식 2012-07-05
54042 생활가전 박미경 2012-07-05
54039 식음료 성현정 2012-07-05
54037 휴대전화 윤미순 2012-07-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