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선그라스 판매자 반품 문제와 G마켓고객센터의 거짓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 선그라스 판매자 반품 문제와 G마켓고객센터의 거짓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상준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2-07-09 10:28:0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6월19일 지마켓에서 선그라스 1+1이벤트에서 선그라스를 구매해서 물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1+1이라는 제품이 하나만 오고, 추가금액을 지불하고 지정한 케이스는 제가 지정한 세계지도가 아닌 검정케이스가 왔습니다

1. 바로 판매자 게시판에 문의를 하고 지마켓고객센터에 문의하여 판매자와 지마켓으로부터  연락을 주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2. 그런데, 20일 , 지마켓에서는 판매자가 저랑 통화한 내역을 확인 했다면서 궁금한 것은 재문의하라고 했습니다. 저에게 판매자는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3. 제가 통화한적 없다고 고객센터에 다시 문의했더니 재배송인지 반품인지 결정하라는 답변이 왔습니다

4. 지마켓에서 전화가 왔는데 상황도 모르는 상담원이 제가 반품비를 부답할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1+1은 그렇다치고 케이스도 다른 걸 보내주었으니 판매자 과실인데 저는 반품비를 낼 수없다고 했습니다,

4. 원하는 1+1 상품으로 보내주던가, 아니면 반품한다고 답을 했더니, 27일 저녁에 답변을 준다고 하더니 연락이 없엇습니다

5. 반품하고 카드결재 취소를 하거나 나머지 물품을 배송하는 거 중에 하나인데 왜 오래 걸리냐고 질문을 다시 올린게 29일 ,, 그리고 7월5일 입니다 아무런 답변이 없습니다,

제가 구제받을 방법이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 g1.JPG (162.0K) DATE : 2012-07-09 10:28:01
  • g2.JPG (269.8K) DATE : 2012-07-09 10:28:01
  • g3.JPG (233.0K) DATE : 2012-07-09 10:28:01
  • g4.JPG (245.1K) DATE : 2012-07-09 10:28:0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선글라스를 주문하셨는데 1+1 상품임에도 하나가 배송되지 않았으며 케이스 또한 다른것이 배송되어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083 휴대전화 송윤상 2012-07-05
54080 생활가전 정순영 2012-07-05
54077 서비스 김아란 2012-07-05
54075 통신 양해근 2012-07-05
54074 기타 안소정 2012-07-05
54069 휴대전화 경혜란 2012-07-05
54067 기타 김보현 2012-07-05
54065 digital 이슬기 2012-07-05
54064 생활가전 박병규 2012-07-05
54062 생활용품 최정호 2012-07-05
54061 서비스 이지은 2012-07-05
54060 기타 지혜림 2012-07-05
54058 기타 조혜승 2012-07-05
54057 서비스 최신자 2012-07-05
54056 서비스 숙이랑 2012-07-05
54054 서비스 플타 2012-07-05
54051 통신 오종우 2012-07-05
54049 기타 고현희 2012-07-05
54048 휴대전화 윤미순 2012-07-05
54046 생활용품 어혜정 2012-07-05
54044 생활용품 어혜정 2012-07-05
54043 휴대전화 조일식 2012-07-05
54042 생활가전 박미경 2012-07-05
54039 식음료 성현정 2012-07-05
54037 휴대전화 윤미순 2012-07-05
54036 기타 신미숙 2012-07-05
54034 서비스 유승찬 2012-07-05
54033 자동차 오동월 2012-07-05
54030 식음료 허은숙 2012-07-05
54028 기타

처리중

과잉진료
배숙이 2012-07-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