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의 황당한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미샤의 황당한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서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2-07-30 20:31:30

본문

이 글을 쓰기 전에 많이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들은 것이 너무 많고 
이건 너무 심하다 싶어 이 글을 씁니다.
저는 충청북도 제천시에 사는데요,
하루는 미샤에 갔다가 직원이 매우 불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분이 나빠서 친구들에게 털어놓았더니 미샤 원래 그렀다고,
자기네들도 미샤때문에 화난 적이 많았다 그러더군요. 그리고 제가 나간 후에
종업원들이 모여서 제 얘기를 대놓고 수근거렸다고..
 전 제게 했던 그분들의 행동을 묻어둘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친구로 부터
들은 얘기는 정말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전 친구와 친구의 엄마께서 미샤를 들렀는데 어머니가 신세대는 아니시다보니
말도 똑부러지게 못하시고 우물쭈물 하셨습니다. 종업원들은 그런 친구의 어머니를
우습게보며 질문을 무시하기 일쑤였고 뒤에서 '늙은사람이 이런건 왜써?'라며
심한 말까지 했습니다. 친구의 어머니는 그날 하루종일 우울해계셨고 친구도 그날
엄마 몰래 울었다고 하더군요.
 이건 정말 아니지 않습니까? 소비자의 질문에 성실히 답해주고 올바른 상품을
선택해도록 돕는것이 이분들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미샤 제천점은 직원 교육을 제대로 시켜주세요. 적어도 소비자가 모욕감을 느끼지만
않게요.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486 생활가전 서성자 2012-08-16
66485 기타 이종재 2012-08-16
66483 기타 정미향 2012-08-16
66482 휴대전화 방영환 2012-08-16
66481 생활용품 이정화 2012-08-16
66480 생활용품 박희종 2012-08-16
66479 생활용품 황윤희 2012-08-16
66478 휴대전화 임정봉 2012-08-16
66476 서비스 유정화 2012-08-16
66474 서비스 피해자 2012-08-16
66472 금융 고석인 2012-08-16
66464 서비스 유동희 2012-08-16
66463 서비스 최석규 2012-08-16
66462 유통 최송남 2012-08-16
66459 서비스 안성진 2012-08-16
66457 기타 이윤정 2012-08-16
66454 자동차 곽준영 2012-08-16
66448 기타 이윤정 2012-08-16
66443 통신 조송현 2012-08-16
66441 생활가전 김연순 2012-08-16
66440 서비스 이연경 2012-08-16
66438 휴대전화 안선영 2012-08-16
66435 기타 안철진 2012-08-16
66429 휴대전화 김유림 2012-08-16
66425 서비스 최선민 2012-08-16
66423 생활가전 안용환 2012-08-16
66420 서비스 박진영 2012-08-16
66419 서비스 곽종준 2012-08-16
66416 생활용품 김규태 2012-08-16
66414 해결&감사글 최혜정 2012-08-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