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의 대책없는 입금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의 대책없는 입금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영수
  • 조회수 : 337회
  • 작성일 : 12-08-07 12:06:51

본문

옥션에서 8/3일 결제를 물건을 구매했습니다.
8/6제품 위치 확인상 마이옥션에 들어갔습니다. 입금이 확인되지 않아 제품들이 배송이 안되고 있어서
옥션에 전화해서 왜 입금처리가  안되있냐고 물었습니다.
옥션측은 (첨부)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라면을 제가 취소하고 남은 금액을 넣었는데 그 금액이 잘못된 것이니 17,400원을 더 넣으라고하더군요. 잘못된것을 어찌 확인하냐고 했더니 윤제화상담원이 옥션의 시스템 처리에서 문제가 있다면서 지금은 확인할수없으니 본사에 확인요청 한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바삐 물건을 받아야 하니 빠른 요청을 했으나 5시쯤 전화가 와서 바쁘시면 취소하고 다시 받으라는 답변이었습니다. 금액이 어찌 잘못됐는지는 확인 중이라면서요.
회사용품을 사는 것이라서 결제가 이미 난 것을 다시 되돌릴수 없어 재차 확인요청을 했고 다음날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와서 옥션의 시스템 오류는 확실하나 아직 개별 단가를 확인할수는 없으니 부족금액을 넣으라고 합니다. 급한 물건들 땜에 회사에서 늦는다고 혼나고 결제를 다시 올려야하는 저는 정말 황당했습니다.
하지만 옥션에선 끝까지 옥션의 책임이긴 하나 어찌 처지를 해줄순 없다고 하네요. 금요일 입금한 물건을 아직껏 받지도 못하고 입력이 잘 못됐다고 하면서도 본인들은 책임 회피만 합니다. 손해만 보는 소비자를위해 개선이 될수 있도록 조치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회사물품을 주문후 입금하셨는데 업체 시스템오류로 그전 취소한 물품에 대한 입금확인이 되어 추가로 입금을 해야지만 배송이 가능하다면서 배송도 하지않고 책임회피하고 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더운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937 생활가전 이종옥 2012-08-08
63936 서비스 최은비 2012-08-08
63935 자동차 김순호 2012-08-08
63934 서비스 최은비 2012-08-08
63933 서비스 신용구 2012-08-08
63926 통신 박지현 2012-08-08
63924 서비스 레모나 2012-08-08
63923 식음료 정호진 2012-08-08
63921 생활가전 천주연 2012-08-08
63917 생활용품 조민영 2012-08-08
63915 기타 김형석 2012-08-08
63901 식음료

접수

G마켓
정호진 2012-08-08
63900 서비스 김도경 2012-08-08
63897 기타 유현비 2012-08-08
63895 생활가전 김만기 2012-08-08
63893 기타 이은실 2012-08-08
63892 서비스 김지현 2012-08-08
63891 생활용품 김진희 2012-08-08
63890 건설 이선영 2012-08-08
63889 금융 이낙선 2012-08-08
63888 서비스 박숙이 2012-08-08
63887 생활용품 정은지 2012-08-08
63886 서비스 공선애 2012-08-08
63885 통신 오영열 2012-08-08
63884 기타 오정관 2012-08-08
63883 digital 김인주 2012-08-08
63882 휴대전화 최영철 2012-08-08
63881 휴대전화 신지아 2012-08-08
63880 서비스 이소현 2012-08-08
63879 금융 장보경 2012-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