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지스택배 지금 소비자에게 이래도 되는겁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노지스택배 지금 소비자에게 이래도 되는겁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청아
  • 조회수 : 861회
  • 작성일 : 12-07-13 22:07:18

본문

7월 17일 인터넷에서 스티커를 샀습니다.
18일 배송을 보냈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19일이면 오겠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19일 배송조회를 해보니 계속 오전 6시 신구로라고만 뜨고 아무것도 없길래
이노지스 택배 고객상담을 했습니다. 전화를 받더니 지금 택배기사가 결근을 해서 오늘 배송을 못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택배기사가 결근했다고 배송을 못한다는 거에 어이가 없어서 막 따졌더니, 지사장님이랑 통화했더니 지사장님이 택배보내주신다고 오늘중으로 꼭 보내주신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택배는 오지 않았습니다.
20일 아침부터 고객상담으로 전화를 거니 지금 출고됐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안에 무슨일이 있어도 배송이 된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오후 5시를 넘기니 마음에 조급해져 다시 전화를 거니 상담원 김현옥씨께서 택배아저씨랑 얘기됐다며 택배기사님 전화번호까지 친절히 문자 보내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고객센타 김현옥입니다. 문의하신 기사님 전화번호 이지붕기사님 010 2728 5617 지금은 배송중이라 통화가 안되실수도 있으십니다. 9시 전까지 배송 해주신다고 하시네요 감사합니다.<<상담원:이노지스>>) 라고 왔습니다.
문자를 받자 마자 택배기사님과 통화를 했고 택배기사님이 제게는 9시 넘어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오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9시가 됐는데도 택배가 오지 않아 택배기사님께 전화를 걸었더니 핸드폰이 꺼져있네요.
지금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내 돈내고 내가 택배를 시켰는데, 물건도 제대로 못받고 지금 이게 개고생아닙니까?
소비자가 하는 말은 그냥 웃어 넘겨버리고, 택배기사님은 자기멋대로 결근은 하지 않나, 핸드폰을 꺼놔버리질 않나, 이노지스 택배회사는 그런 택배기사를 쓰고, 또 고객대응도 그저 한치앞만 눈가리고 아웅하려고 하는 것 같아서 너무 화가 나네요.
어제부터 오늘까지 계속 집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택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무조건 오늘 받아야한다고 택배기사님께도 말씀드렸고 택배회사에도 말씀드렸는데 이건 정말 너무 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021 금융 노명옥 2012-08-08
64015 식음료 장엄지 2012-08-08
64013 서비스 김수정 2012-08-08
64011 서비스 김연정 2012-08-08
64009 식음료 함웅식 2012-08-08
64006 통신 이용태 2012-08-08
64005 통신 권윤정 2012-08-08
64004 생활가전 최효선 2012-08-08
64003 기타 허현옥 2012-08-08
63998 휴대전화 박희원 2012-08-08
63993 기타 박정득 2012-08-08
63992 기타 임수진 2012-08-08
63991 휴대전화 소아름 2012-08-08
63990 digital 김명권 2012-08-08
63989 생활가전 unit 2012-08-08
63988 휴대전화 김학규 2012-08-08
63987 기타 윤한홍 2012-08-08
63986 통신 홍현표 2012-08-08
63980 digital 문광수 2012-08-08
63979 서비스 이성대 2012-08-08
63978 건설 최상대 2012-08-08
63977 유통 최준영 2012-08-08
63976 기타 sdou2784 2012-08-08
63975 기타 강철중 2012-08-08
63974 기타 박찬영 2012-08-08
63973 금융 백광선 2012-08-08
63972 서비스 이성대 2012-08-08
63971 기타 차지나 2012-08-08
63970 digital 원재광 2012-08-08
63969 서비스 박성현 2012-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