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업체 일반 주부대상 대출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금융업체 일반 주부대상 대출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일
  • 조회수 : 1,518회
  • 작성일 : 12-07-27 11:14:39

본문

금융업체(대부업체포함)에서 일반주부를 대상으로 신용대출을 무작위로 해주는데
배우자에 동의도 없이 대출을 해주다보니 주부들의 이자 돌려막기  대출이 자꾸 늘어나 는것 같습니다
저희같은 경우도 부인이 대부업체에서 대출을 받아 이자만 자꾸 늘어나 부인이 저한테 아무말도없이 대출을
받다보니 금융업계만해도 9개업계업체가됩니다
부인에게 왜 말을 안했는지 물어보니 자꾸늘어나는 액수로 저에게 말하기가 무서웠다고 합니다
뒤늦게 알게되어 저  역시 빚을 내어 값아야 하는데 금융업계 주부대출시 배우자에 동의가 있어야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래야 가정파탄,전화금융사기등의 불미스러운 일이 줄어들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불법대출 관련하여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대부 사업체의 경우 불법 채권 주심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금융감독위원회로 민원접수하시거나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더운날씨에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598 기타 희윤 2012-08-14
65597 금융 김정미 2012-08-14
65595 통신 박진이 2012-08-14
65593 기타 이지선 2012-08-14
65591 생활가전 남익권 2012-08-14
65590 금융 유재철 2012-08-14
65588 유통 이금주 2012-08-14
65586 기타 주미선 2012-08-14
65585 기타 이지선 2012-08-14
65579 휴대전화 이혜정 2012-08-14
65578 생활용품 박세림 2012-08-14
65575 서비스 정준회 2012-08-14
65572 생활용품 박세림 2012-08-13
65570 서비스 윤광호 2012-08-13
65566 휴대전화 박세교 2012-08-13
65563 생활가전 전민식 2012-08-13
65562 서비스 황현지 2012-08-13
65559 기타 장선옥 2012-08-13
65552 서비스 윤종숙 2012-08-13
65551 금융 노은희 2012-08-13
65550 휴대전화 김광하 2012-08-13
65549 기타 박수연 2012-08-13
65545 기타 서은정 2012-08-13
65540 기타 정동락 2012-08-13
65539 생활가전 진영임 2012-08-13
65537 생활가전 진영임 2012-08-13
65534 생활가전 진영임 2012-08-13
65533 생활용품 신희종 2012-08-13
65531 기타 임나영 2012-08-13
65529 생활가전 진영임 2012-0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