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에서 일방적으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에서 일방적으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희
  • 조회수 : 862회
  • 작성일 : 12-07-18 20:53:47

본문

7월10일 엘지에서 핸드폰을 구매하였고 삼일정도 사용하다가 간간히 잔회는안오고  문자메세지로 전화가왔다는 매너콜이 왔습니다

업무특성상 오는전화를 놓치면 손해를 보는 부분이있기에  금요일에 대리점에 개통철회요청을하니

통화품질기사의 확인이 있어야 철회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당일 확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내용을 구체적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526 통신 최성일 2012-07-06
54518 자동차 박현철철 2012-07-06
54517 자동차 박현철 2012-07-06
54516 자동차 김해용 2012-07-06
54515 유통 김은희 2012-07-06
54514 생활용품 장준미 2012-07-06
54513 기타 김찬용 2012-07-06
54512 생활가전 김선희 2012-07-06
54511 생활가전 백순희 2012-07-06
54510 생활용품 송소라 2012-07-06
54506 휴대전화 김세진 2012-07-06
54505 기타 정지민 2012-07-06
54503 서비스 고지연 2012-07-06
54501 서비스 고지연 2012-07-06
54500 서비스 고지연 2012-07-06
54496 서비스 오진석 2012-07-06
54494 생활가전 서창우 2012-07-06
54493 유통 정진희 2012-07-06
54489 통신 광고비 2012-07-06
54488 생활용품 홍선아 2012-07-06
54486 휴대전화 조일식 2012-07-06
54485 생활용품 박옥희 2012-07-06
54484 기타 박순영 2012-07-06
54483 금융 최종진 2012-07-06
54480 자동차 sophia 2012-07-06
54478 서비스 박기용 2012-07-06
54475 기타 한경낭 2012-07-06
54472 기타 권나영 2012-07-06
54471 서비스 최창준 2012-07-06
54470 자동차 sophia 2012-07-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