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지스 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노지스 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수경
  • 조회수 : 4,007회
  • 작성일 : 11-12-09 20:11:11

본문

제가 외국에 있어 한국에 있는 분께 지마켓으로 상품을 주문해 그 분이 오는 길에 가져와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이노지스택배 뿐 아니라 우체국,대한통운,기타 다른 택배회사를 통한 상품들이 20여개 이상 배송이 됐는데

이노지스 택배 기사분이 택배 배달중에 그 집에 있는 개에 물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개 주인되는 분이 바로 병원 응급실에 데려가 치료해드리고 치료비도 지불했는데

그 뒷날  " 민사 몇조 몇항에 의거해 *** *** *** 소송할수 있다 " 는 문자를 받았다고 합니다.

개에게 물린 택배 기사분의 심정도 충분히 이해하지만 제가 알기로는 그 집에 있는 개는 항상 묶여있고 주변에

개조심이라는 푯말도 붙여놨으며 사람이 개를 피해다닐 수 있는 공간이 충분한데 듣기론 택배차를 개 집 주변에

주차한 후 택배 배달 후 차로 가는 중에 물렸다고 합니다.

그 전에 그리고 그 후에도 다른 택배기사분들, 우체부 아저씨들이 수없이 왔다 갔다 해도 그런일이 한번도 없었고

심지어 보호 목줄 없이 같은 개와 산책을 해도 주변사람들을 물었던 경우가 전혀 없었습니다.

물린후 바로 응급실에 데려갔을때부터 상해로 처리할까요 아님 **로 처리할까요? (보험) 라고 주인분께 물어보고

치료후엔 흉터가 남으면 어떻게 하겠냐며 고소하겠다고 협박같은 발언을 한 점에서

실수로 물린건지, 고의로 그런건지 애매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 후 이노지스 택배 측에서 배송되야 할 제품이 하나 더 있었는데 제가 배송추적을 한 결과

제품이 6일 출고 7일 오전 9시경 그 지역 간선하차, 8일 밤 11시경 옥천에 간선하차,

그 뒤로는 다른 정보가 나와있지 않습니다.

흔히 발생할 수 있는 택배 회사측의 실수라고 생각하면 될 부분 이지만

저도 택배회사 측의 실수로 인해 부득이하게 상품 인도가 불가능해 취소해야하는 불편함이 생기고 나니

반나절정도의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다른지역으로 가게됐는지 의문이 생깁니다.


혹시 택배기사분쪽에서 고소를 한다면 그 쪽에서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그리고 택배기사분이 상품에 등록된 수취인의 정보를 이용해 협박성의 문자를 보낸점,

제가 당사자는 아니지만 부탁한 책임이 있고 불편함을 겪게되어 상담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상품 배송하는 과정중에 기사분이 개한테 물려서 치료와 비용을 드렸는데 소송문자를 받으시고 황당하셨을것 같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제보자님 께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755 통신 최예은 2012-07-18
57754 자동차 구태환 2012-07-18
57753 기타 손은혜 2012-07-18
57752 휴대전화 이태희 2012-07-18
57751 휴대전화 이대찬 2012-07-18
57747 통신 박세정 2012-07-18
57746 휴대전화 이태희 2012-07-18
57745 생활가전

처리

**
유봉천 2012-07-18
57742 기타 한수민 2012-07-18
57741 통신 노종주 2012-07-18
57740 기타 박유라 2012-07-18
57739 해결&감사글 이충현 2012-07-18
57738 통신 김지희 2012-07-18
57737 기타 강민 2012-07-18
57736 생활용품 이상엽 2012-07-18
57735 생활가전 이주빈 2012-07-18
57734 생활용품 장용동희 2012-07-18
57733 서비스 송지혜 2012-07-18
57732 기타 임연지 2012-07-18
57731 식음료 백정미 2012-07-18
57730 자동차 한지희 2012-07-18
57725 기타 제갈세권 2012-07-18
57724 식음료 천만복 2012-07-18
57723 기타

처리

**
임연지 2012-07-18
57722 기타 강명식 2012-07-18
57721 휴대전화 최중관 2012-07-18
57717 생활용품 정경미 2012-07-18
57716 기타 이기현 2012-07-18
57715 유통 송예진 2012-07-18
57714 기타 이혜인 2012-07-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