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인영
  • 조회수 : 946회
  • 작성일 : 12-08-02 18:53:55

본문

6월말쯤 지마켓에서 블라우스를 샀습니다.

'방방' 이라는 업체인데요.

3개를 주문했는데 1개가 소매가 뜯어진채로 왔습니다.

받은 다음날 당장 택배를 부쳤죠.

근데 물건을 받은 '방방' 이라는 그 업체가 옷에 허연게 묻었다면서

입다가 찢어먹은것 처럼 의심하는겁니다.

상식적으로 누가 소매 뜯긴 옷을 입고 나돌아다닙니까?

물론 그들은 입고 나갔다가 뜯겼다고 생각하겠죠.

업체랑 통화하면서 계속 싸우다가 업체가 더 이상 자기네 선에서 해결이 안난다며

그 찢겨진 옷을 착불로 다시 저한테 보내는 수밖에 없다는 거에요. 완전 황당했어요.

그래서 지마켓에 항의했습니다.

해결해준다, 다시 전화해주겠다만 수차례, 6월에 산 옷이 지금 8월인데도

환불 못받고 물건은 물건대로 업체가 가지고 있고, 지마켓은 처리는 안해주고

전화걸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넹넹 고갱님 죄송합니당 넹넹 확인해보고 다시연락하겠습니당'

이것만 하고 있는거죠. 한달이 지날때 까지 확인중이라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고요.

그저께는 대안이라고 내놓은게 15000원 줄테니 수선해 입어라 이거였어요.

제가 산 옷의 반값밖에 못 받고 직접 돈주고 수선해 입으라니 그게 무슨 똥배짱인가요?

말도안되는 소리 하길래, 제가 그 돈 받으려고 이렇게 오랜시간 항의하느냐고, 당장환불해라했더니

바로 연락한다 해놓고 또 깜깜무소식이었어요.

그런식으로 처리 할거면 저도 이것때문에 전화한 내역서 뽑아서 통화비 청구할랍니다.

지마켓 상담원들이 이제껏 저한테 그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해온 증거만해도 어마어마해요.

지마켓 VIP인데, 그래서 전화걸면 'VIP 상담원 연결합니다.' 라는 안내가 나와요.

이딴식으로 응대 할거면 VIP고 뭐고 허울만 거창하지 무슨 소용인가요?

고객은 뒷전이고 판매자의 편의만이 최우선인 지마켓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옷의 하자로 반품을 하셨는데 업체에서 문제가 있다며 환불을 거부하여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289 통신 손지은 2012-08-09
64283 digital 정장교 2012-08-09
64275 기타 이지은 2012-08-09
64269 생활용품 김민호 2012-08-09
64267 생활용품 이은지 2012-08-09
64266 식음료 이진희 2012-08-09
64265 휴대전화 김성태 2012-08-09
64263 생활용품 강석 2012-08-09
64262 서비스 강다인 2012-08-09
64260 digital 김연주 2012-08-09
64258 서비스 정재학 2012-08-09
64255 식음료 선지혜 2012-08-09
64251 서비스 비공개 2012-08-09
64249 생활가전 이민제 2012-08-09
64235 기타 정안모 2012-08-09
64232 기타 이정민 2012-08-09
64231 기타 이정민 2012-08-09
64229 서비스 김동원 2012-08-09
64227 생활용품 염철호 2012-08-09
64226 생활가전 허선이 2012-08-09
64225 휴대전화 강진희 2012-08-09
64224 금융 이지연 2012-08-09
64222 통신 박이근 2012-08-09
64221 생활가전 서상훈 2012-08-09
64217 생활용품 김남열 2012-08-09
64214 생활용품 홍정은 2012-08-09
64213 자동차 성승민 2012-08-09
64212 생활용품 정우성 2012-08-09
64211 생활가전 정소영 2012-08-09
64210 서비스 박미순 2012-08-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