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손님과 상담중인 영업장소에 와서 돈달라며 화를내는 영업사원과 그건 당연하다는 사무실의 무책임한 태도에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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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구민옥
- 조회수 : 23회
- 작성일 : 12-08-02 14: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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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곳저곳 배달식품을 시켜먹었지만, 이런 배달사원과 이런 사무실은 처음입니다.
배달사원의 반복적인 실수(넣지 않은 날도 넣었다 체크하고, 갯수가 전혀 맞지않았음)로 뭐라하니 먹지말라며 본인이 다 책임 지겠으니 해지하라 하여 해지하였습니다.
관계가 불편하여 말도하지않았는데, 지로만 열심히 넣고 가는것이었습니다.. 갯수확인도 끝난 상태도 아니어서 입금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제가 매장을 하고있어 손님이 계셔 상담을 하고 있었는데, 돈을 달라하여 지금 현금이 없으니 은행에가 보내겠다고 가시라했더니 가지도 않으시고, 언성에 화를 내시고 가셔서
기분이 나빠 영업소에 전화를 하였더니, 직원분이 사과는 커녕 그건 당연한거라면서 고객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야쿠르트를 먹고 돈을 내는것은 당연하지만 아직 갯수 정리도 되지도 않았고, 배달사원이 영업장소에 와서
그렇게 하고 가는것이 당연하다는 사무실의 무책임한 태도에 화가납니다..
아니 사무실 여직원이신 분이 고객의 얘기를 듣기보다는 고객의 잘잘못만을 얘기하고, 싸우자하면
고객은 어디에다 하소연을 해야하는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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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야쿠루트를 배달해 드시면서 베달사원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무척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