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성 서비스 센타의 어처구니 없는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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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은성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2-07-30 18: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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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라는 사람이 기계를 열어보고 하는 말이
엔지니어:"우유가 들어갔네요"
소비자:네
엔지니어:우유는 부식이 심해서 못쓰겠는데요..
소비자 :중요한 데이터가 있어서 그것만이라도 어떻게 살릴수 없을까요..
엔지니어: 힘들겠는데요
소비자 : 그럼 한번이라도 딱아주시면 안돼요.
엔지니어: 소용없어요..(딱아 주지도 않음)
그예기만 듣고 어쩔수 없이 위약금40만원 물고 새로 핸드폰 90만원짜리 구입을 함...
구입을하고 3일뒤
고장난 핸드폰 그냥 전원을 눌러보니 켜짐...헉...
서비스 센터 찾아가서 상황 예기를 하니 100% 소비자 책임이라고 했다....
화가 나고 어처구니가 없어 소리좀 지르니깐..경찰부름...
어떻게 우리나라 1위 업체 삼성에서 이런 경우가..참 어처구니가 없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앞으로 삼성 서비스 센타 너무 믿지 마세요..
그분들 직원이 아니라 협력업체라고 하니깐...그냥 구멍가게나 다름없네요..그냥 배째면 다네요...
고객 서비스도 엉망이고..완전 오늘 혈압올라서 쓰러질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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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형태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