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에서 일방적으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에서 일방적으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희
  • 조회수 : 905회
  • 작성일 : 12-07-18 20:53:47

본문

7월10일 엘지에서 핸드폰을 구매하였고 삼일정도 사용하다가 간간히 잔회는안오고  문자메세지로 전화가왔다는 매너콜이 왔습니다

업무특성상 오는전화를 놓치면 손해를 보는 부분이있기에  금요일에 대리점에 개통철회요청을하니

통화품질기사의 확인이 있어야 철회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당일 확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내용을 구체적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722 통신 박수환 2012-07-07
54721 휴대전화 황수진 2012-07-07
54720 기타 장은정 2012-07-07
54719 자동차 정미혜 2012-07-07
54718 기타 김방희 2012-07-07
54716 기타 조혜린 2012-07-07
54714 생활용품 조하현 2012-07-07
54713 서비스 김석준 2012-07-07
54700 자동차 최완영 2012-07-07
54693 생활가전 김일로 2012-07-07
54692 통신 백영미 2012-07-07
54691 휴대전화 전혜민 2012-07-07
54690 생활가전 박진희 2012-07-07
54689 휴대전화 전혜민 2012-07-07
54688 유통 조영애 2012-07-07
54687 생활가전 조영애 2012-07-07
54685 서비스 양승기 2012-07-07
54683 생활용품 임진규 2012-07-07
54678 생활용품 정지혜 2012-07-07
54677 생활가전 주민규 2012-07-07
54676 기타 최원종 2012-07-07
54675 식음료 김하늘 2012-07-07
54674 생활용품 차현서 2012-07-07
54673 서비스 김정아 2012-07-07
54666 통신 이정연 2012-07-07
54665 생활용품 강정희 2012-07-07
54664 생활가전 황선영 2012-07-07
54663 휴대전화 진소형 2012-07-07
54659 식음료 오재철 2012-07-07
54658 자동차 김해용 2012-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