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치아교정 10년째!!소비자 고발원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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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류안나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2-07-08 02: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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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금 교정을 10년을 했고 앞으로도 언제까지 해야하며 이미 교정이 망한 상태라 제입장을 헤아려주세요제 이는 외관상 아무렇지 않고 그냥 괜찮은 이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아버지랑 치과를 가는데 제 이를 보고는 부정교합이라며 남동생과 같이 저렴하게게 해준다고 교정을 권유하더라고요
그때 초6학년때라 뭘 몰랐고 뭐 부정교합이면 치아교정을 해야하나?라생각하고 아버지께서 해주신다고해서 교정을 하였습니다.덧 붙이자면 그사람들 말로는 윗니와 아랫니가 닿지 않아서 어떻게 이제껏 음식물을 씨ㅂ어먹을수있었냐며 신기하다고 과장을하면서 꼭 해야하는줄 알고 아무튼 시작했습니다
거기서 말하길 제 이는 외관상은 괜찮은 이라며 교정이 최소 2년만 걸리겠다며 남동생은 더 오래걸릴거라며 빨리 끝날거라고 처음에는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그리고 교정 3년째...아무래도 전 여자라 치아교정기가 스트레스받고 그땐 사춘기라 더 심했죠
같은 또래 남자애들이 이에 엑세서리 꼈다느니 철도뽑아버린다니 그렇게 놀려대고 저도 이만저만
이에 자주 음식물끼고 한계에 지쳤었죠..그래서 2년이되면 끝난다고 했는데 3년째인데 언제끝나요?하며
짜증나서 성질내며 물었죠..나도 나한테 한참 어른인사람한테 짜증낸건 나뻤지만 오래 교정을 했고 오히려 남동생이 저보다 더 일찍 교정을 이미 마친상태이고 어린나이와 사춘기에 덜컥 화가났죠
그리고 결정적으로 더 짜증날수 밖에 없던건 매일 제이를 치료할때마다 "왜 교정이 안되지?뭐가 문제지?"이렇게 혼자 중얼거리는걸 들어서였죠..치료를 할줄모르면 하지를 말지 계속 시간은 가니깐 언제 끝나지 모르는 이불안한 치료에 더 열이 뻗쳤죠..그쪽 치과도 내 이가 자기 마음대로 치료가 안되자 그래도 당연히 제가 화나는걸 그쪽 입장에서 이해해야하는데 미안해하며 설득시키기는 커녕 완전 싸가지 없이 치아가 마음대로 안움직이는데 언제 걸릴지 어떻게 아냐며 떨고있는 내 다리를 때리며 화를내더군요 아무리 어려도 환자인데 말이죠.
뭐 저는 힘도 없고 그래서 그냥 쭉 그리고 몇달 다니는데 어느날 갑자기 왜 제게 교정이 안됐는지 알겠다며 제 혀가 길어서 혀 공간때문에 부정교합을 못고치니 오히려 내책임이라며 혀를 잘라야 교정이 된다고 저한테 신경질을 내는거에요 ㅡㅡ그래서 저는 울고불고 그럼 교정이 안되냐는거냐 하니깐 어쩔수없다라고해서 제가 그럼 당장 치아교정기를 떼달라고 울며불며 욕했죠
그랬더니 부정교합때문에 치아교정은 했는데 그것 못고치는데 뭐 예전에 발치를 했으니 떼면 이가 벌어지니 떼지는 또 말라더군요..그럼 도대체 언제까지 하냐고 하니깐 몇년걸릴지 모른다길래 몇년이란말에 울컥해서 그럼 떼라고하자,
제 성질에 못이겨 치아교정기를 떼고 고정하는 유지장치를 하였습니다. 그러고 몇번 점검만 하고 4년이 흘렀습니다
저는 서울로 20살때 올라갔고 치과는 1년에 1번씩 점검만 받는상태였습니다
아무튼 유지장치는 4년째한셈이죠..근데 어느날 서울에있는동안 보니깐 유지장치가 뜯겨져서 거울을 봤는데 유지장치에 가려져 몰랐던 제 이를 보게 됐는데 앞니 아랫니가 다 벌어져있는거에요!!
부정교합때문에 교정을했는데 혀길이때문에 하려던 부정교합은 못고치고 이만 벌어지고 망한 셈이 되었죠
어이가 없어서 광주에 내려가서 따지니까 하는말이 뭐 중학교 3학년때 내가 교정 풀어달래서 이꼴이 나왔으니 내탓으로 돌리고 자기는 상관없다는거에요.그래서 제가 그때 부정교합이 안된다고해서 교정장치 떼랬지 누가 이를 벌려놓으랬냐고 따지면서 그럴거면 제가 왜 교정을 했냐며 누가 이 벌릴려고 돈내고 누가 교정한지 알았냐 하니깐 소송걸라고 배째는 식으로 나오자
저도 한발짜국도 못움직이겠다 실랭이를 한끝에 결국 20살에 다시 교정을 하였습니다 ㅡㅡ
22살때 교정이 끝났고 그때는 지가 2년 후에 떼주더라고요..
저번에는 내가 떼주라고해서 이 벌어진거라고했는데 이젠 그런말도 할 자격없음.
그런데 결과는 마찬가지 뭐 아랫니가 유치라서 이동이 안된다느니
윗니가 뚱뚱해서 이거 안붙는다느니 원래는 전혀 벌어지지 않았던 이인데 지혼자 이다듬고 별 쌩쇼하다 벌어진건데 다 내탓으로 돌리며 그대로 방관하는겁니다.
그리고 고정장치를 했는데 고정장치해봤자 벌어진 이를 다시 붙는 효과가 없고 그대로 이상태를 고정시킨다는 개념인걸 제가 알고 나서 1년후에 장난하냐고 누가 이벌릴려고 2번 교정한지 아냐하니깐 뭐 제가 오라고 할때안와서 그런거랍니다.
오라고 할때 저는 서울에 이사간지라 늦었다면 1~2일 늦었고
특히 고정장치할경우에는 자신이 6개월후에 와라 한것처럼 고정장치에 한상태에서 오라는거는
점검차이기때문에 서울에서 치과가려고 차비 들여서 방문해봤자 1분이며 그냥 자기들끼리 잘 고정장치
붙여져있네하고 끝난식이고 예를 들어 언제 올수있냐?6개월후에 올래?하면 제가 아니 더 늦게 올수없냐하면 그럼 8개월후에 오라하며 그냥 점검차인거알기때문에인데 제가 뭐 모르는줄 알고 괜히 내잘못이란쪽으로 자기가 의료지식있으니 그렇게 변명 늘어트리면서 내 말에 일리가 있자 갑자기 감정적으로 철사를 팍팍 떼더라고요,,그래서 이에 피 나고...
참을수 없어서 의사가 40대이건 뭐건 아빠뻘이어도 너무 열받아서 싸웠죠
"어떻게 감정적으로 치료하냐고 씨````놈아 장난하냐 사기꾼``아 꺼져 "
그동안스트레스 받은 10년이 저를 미치게 만들었고 완전 욕이 나오더라고요
어른이면 의사면 답니까? 예를들어 사람죽여놓고 그리고 감정적으로 치료했는데 의사이고
또 나이나보다 많으니 제가 곤경하며 해야했나요?
다른사람보면 저를 미쳤다 생각할지 몰라도 저는 그렇게 욕하고 나니 오히려 속시원하더라고요
어른이면 다냐고 살인자도 나보다 어른이면 어른대접하냐고?나는 그리고 10년간 치료한 환자로서 그런다고 ...그리고 병원문 박차고 나가고 이젠 끝이다 했는데 오늘 서울에서 치과 가니 교정비만 해도 최소 320에 이가 썩어가고 있었는데 그쪽에서 일부러 지네들이 치료한다고 말도 안해준 썩은 이도 있어서
한 500깨지게 생겨서 진짜 손해배상 청구안할려고했는데 제세월과 또 참고로 저희 집은 망해서
문자로 10년했진료해서 꾸준히 10만원씩 낸 진료비를 안받고 교정비 300만 받을테니라고 문자 보냈더니
알아서 하라고 내문자 다 보관하다고그래서 전화하니깐 불리하니깐 아예 일부러 전화를 끊어버리더라고요 전혀 받질 않고 ㅡㅡ
*참고로 중3때 물론 엄마랑 다른치과 가서 교정 상담했지만 다시 그치과로 돌아간 이유가
거기서 이미 300주고 치아교정했잖아요 치아교정은 처음한데서 해야되고 다른치과에서 다시 처음부터
그치과방식으로해야해서 다시 처음부터 돈주고 처음 교정시작하는거라 못간거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그돈이 쉬운이름입니까?도 집도 망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른치과가라고 말씀해주시는 분들 많으신데 돈이 없어요 ㅠㅠㅠㅠㅠㅠㅠ
법적으로나 뭔가 알고 있으신분 지식좀 구합니다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료변호사도 안도와주고 예전에 여기 전화할때도 의료소송은 어렵다고 피하시는데
다시 바뀐만큼 꼭좀 한사람 인생살린다 치고 도와주세요
이렇게 약하고 의료소송이 어렵다하면 가난하고 무지한 사람들은 도대체 누구한테 도움을 요청합니까?
나라에서 직접 발벗고 나서서 꼭좀 어렵다 난감하다 의사들은 상대하기 어렵다 하지 마시고
저희 치해 엄청입는 서민편좀 들어주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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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치아교정을 하시면서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병원에 피해보상을 요구하기 위해서는 시술 전 시술의 효과 및 부작용에 대한 설명여부 및 그 정도, 진료 및 치료 등에 있어 의료진으로서의 통상적인 주의의무를 다하였는지의 여부 등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관련하여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http://www.k-medi.or.kr)에 중재 및 자문구하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2011. 4. 7. 제정, 공포된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조정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설립된 전문적인 의료중재,조정 기관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