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몰라라 하는 LIG 자동차 보험 보상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몰라라 하는 LIG 자동차 보험 보상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훈
  • 조회수 : 226회
  • 작성일 : 12-05-31 17:01:41

본문

안녕 하세여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실수로 차키를 차에 넣어 놓고 차문을 잠궈서 보험 서비스를 불렀습니다.

해당 렉카 기사가 와서 차문을 여는 과정에서 자동차 칠이 벼껴졌습니다.

그래서 보험 회사로 전화 해서  문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보상팀에서 제가 잘못했다는 것처럼 말을 돌리더군요

렉카기사가 잘못을 시인 했음에도 불구 하고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서비스를 하면은 진짜 소비자만 우롱 하는 LIG 자동차 보상팀을 고발합니다.

사건일시는  2012년 05월31 오전 1시 30분경 입니다

그리고 문의 전화를 했음에도 불고 하고 일처리 늦게 된점두 불만이 있습니다

그럼  잘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유하신 자동차의 키를 두고 내리시어 보험서비스 요청후 기사분이 처리하는 과정에서 자동차 칠이 벗겨지셨는데 해당보험사에서는 소비자과실로 책임전가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보험사에 기사분의 실수로 자동차에 칠이 벗겨진것에 대한 손해배상청구를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셔서 요청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655 식음료 김지현 2012-07-07
54652 서비스 정지용 2012-07-07
54646 휴대전화 주찬영 2012-07-07
54645 기타 장지원 2012-07-07
54644 생활가전 백수진 2012-07-07
54643 휴대전화

처리

sky
박희민 2012-07-07
54642 생활용품 eljl 2012-07-07
54641 기타 함승연 2012-07-07
54640 기타 백성순 2012-07-07
54639 생활가전 강성국 2012-07-07
54634 기타 강명희 2012-07-07
54631 생활가전 표윤정 2012-07-07
54629 서비스 최낙정 2012-07-07
54627 기타 강명희 2012-07-07
54623 휴대전화 최창록 2012-07-07
54615 생활가전 김경미 2012-07-07
54614 자동차 박용민 2012-07-07
54613 서비스 김재영 2012-07-07
54612 기타 유미나 2012-07-07
54611 통신 홍현덕 2012-07-07
54610 휴대전화 최설희 2012-07-07
54609 통신 진미숙 2012-07-07
54608 금융 김묘신 2012-07-07
54607 서비스 박현준 2012-07-07
54606 휴대전화 이남선 2012-07-07
54605 생활가전 최은진 2012-07-07
54604 휴대전화 손수자 2012-07-07
54598 자동차 김홍철 2012-07-07
54595 기타 이명숙 2012-07-07
54592 생활용품 박연교 2012-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