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쇼핑몰에서 하자제품 판매해놓고 두번착용했다고 수선, 교환 아무것도 안된다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구두쇼핑몰에서 하자제품 판매해놓고 두번착용했다고 수선, 교환 아무것도 안된다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혜숙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2-08-06 16:51:26

본문

인터넷에 홀리가든이라는 구두쇼핑몰에서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7월 25일에 다른제품으로 교환신청했고 27일에 수령했습니다.
그날 한번 신어보고
8월6일 아침 첨으로 신었는데 신발 상태가 이상해서 밑에 뭐가 박힌줄 알고 봣더니
왼쪽 구두 축이 심하게 휘어있습니다.
짝발처럼 걸을게 아니라면
그런제품을 돈주고 사서 신는다는건 바보가 아니라면 하지 않을 짓이죠.
해당 사이트에 수선을 문의했습니다. 아니라면 같은제품으로 교환이 가능하냐 물었더니
제품을 받은지 한달이내고 얼마나 신었는지 확인이 안되니 외부에서 착화를 했다면
수선도 교환도 불가능하다합니다.
제품에 어떤 하자가 있는지 무엇때문에 그랬는지 확인도 안해보고  신었으니 교환도 수선도 안된다네요.

해당사이트에 리뷰로 등록하려고 글을 썼더니 관리자가 확인 후 인증된것만 리뷰로 등록이 가능합니다.
질문 답변은 죄다 비밀글이고 제목조차도 제가 임의로 쓸 수 없어서 다른사람은 보지도 못하게되있구요.

하자있는 제품을 판매해놓고
온라인판매 제품이니 받아서 확인 바로 한게 아니라면 어떠한 조취도 할 수 없다네요~
물론 제가 구두축이 휘어있는지 받자마자, 확인 안해본건 부주의 일수도 있지만,
축이 휘어있는지는 신어봐야 이상하구나 생각하고 찾아보지
첨 봤을땐 사이즈만 확인해보지 않겠어요?
그리고 그렇게 치자면 업체측에서도 제품을 보낼때 하자가 있는지 없는지 살펴보지 않은 잘못도 있잖아요.
무조건 신었으니 소비자가 알아서 해라~ 이런식이네요.
답답한 마음에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구두의 구두축이 심하게 휘어있어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1.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  2.장기착화제품이라 정하고 있습니다. 필요시 제품의 초기불량에 대하여 심의 심사를 받아보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179 서비스 장기상 2012-08-09
64178 생활가전 박정민 2012-08-09
64176 기타 지연미 2012-08-09
64173 휴대전화 양외숙 2012-08-09
64170 식음료 송승미 2012-08-09
64168 생활가전 신수빈 2012-08-09
64167 생활용품 김동영 2012-08-09
64165 생활가전 고대현 2012-08-09
64164 서비스 김정훈 2012-08-09
64162 생활용품 김유철 2012-08-09
64161 서비스 김여원 2012-08-09
64160 서비스 김지현 2012-08-09
64156 기타 수진 2012-08-09
64153 기타 수진 2012-08-09
64149 자동차 권영미 2012-08-09
64147 자동차 권영미 2012-08-09
64145 서비스 정승철 2012-08-09
64142 서비스 박은선 2012-08-09
64141 생활가전 오옥란 2012-08-09
64140 생활용품 김가정 2012-08-09
64138 생활용품 박미라 2012-08-09
64137 기타 강유라 2012-08-09
64136 생활용품 심다혜 2012-08-09
64134 생활용품 김가정 2012-08-09
64133 서비스 신호정 2012-08-09
64132 생활가전 최민정 2012-08-09
64131 생활용품 선혜 2012-08-09
64130 서비스 이시자 2012-08-09
64129 서비스 전은숙 2012-08-09
64128 기타 문미정 2012-08-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