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보내는 엘지 드림텔레콤 사기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화로 보내는 엘지 드림텔레콤 사기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희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2-07-14 11:20:35

본문

엘지 최수아팀장이 전화로 1년동안 우수고객에 한해 최신 LTE로 교체해준다기에 밤(오후6시)에 통화와동시에 빳데리충전하고 개통''''허나 최신폰도아닌 출시된지 1년 단종에 놓인 폰...기존폰과 자판도 틀리고 하나누르면 둘이뜨고 어플받을려면 자꾸따운....도저히 안되기에 담날 아침 바로 해지해달라고 했더니 사유가 되지 않는다구'''''개통은 1분만에 해지는 정신적스트레스에 입에담지못할 메일을 보내지않나 전화도 받지않고 금방전화준다는 수아는 감깜무소식  자판자꾸따운되는 폰만보면 화가 치밀고....사장이란사람 겔럭스노트로 바꿔주면 하겠냐구 그걸로 라도 바꿔줘라 했더니..기다리라 해놓구 깜깜.....열받아계속전화드렸더니 센터기술자에게 고장사유서를 팩스로보내면 해지해준다구'''''''참는데도 한도가''''''정말 최신형으로 속여판 사기 드림텔레콤을고발하며 전화로 오는 폰 절대사지도 묻지도 말기를.....대리점 가서 문의하니 속았다구'''''''이젠 LG제품은 쳐다도 보기싫습니다....114상담 콜은 형식입니까? 하루 몇번씩접수하면 금방 말로는 처리해준다면서 대리점드림텔레콤에서는 대답회피 최수아는 입에담지 못할 메일까지......세상이 왜이리 각박하고 본인들 이익에만 급급하는지...전 이건을 꼭 해결하고 싶습니다....어찌해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선상으로 우수고객에서 LTE로 무료교체해준다고하여 신청후 받으셨는데 기기사용이 제대로 되지않아 해지요청을 하니 고장사유서를 발급받아 보내달라면서 불친절하게 대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리가 불가능 한 경우 교환 및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휴대폰구입 시 소비자에게 법적인 기만행위에 의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739 생활가전 이효숙 2012-07-07
54733 기타 한송아 2012-07-07
54729 휴대전화 장윤희 2012-07-07
54728 서비스 정재윤 2012-07-07
54727 서비스 정재윤 2012-07-07
54726 서비스 김영익 2012-07-07
54725 서비스 김영익 2012-07-07
54724 서비스 김영익 2012-07-07
54723 기타 김민 2012-07-07
54722 통신 박수환 2012-07-07
54721 휴대전화 황수진 2012-07-07
54720 기타 장은정 2012-07-07
54719 자동차 정미혜 2012-07-07
54718 기타 김방희 2012-07-07
54716 기타 조혜린 2012-07-07
54714 생활용품 조하현 2012-07-07
54713 서비스 김석준 2012-07-07
54700 자동차 최완영 2012-07-07
54693 생활가전 김일로 2012-07-07
54692 통신 백영미 2012-07-07
54691 휴대전화 전혜민 2012-07-07
54690 생활가전 박진희 2012-07-07
54689 휴대전화 전혜민 2012-07-07
54688 유통 조영애 2012-07-07
54687 생활가전 조영애 2012-07-07
54685 서비스 양승기 2012-07-07
54683 생활용품 임진규 2012-07-07
54678 생활용품 정지혜 2012-07-07
54677 생활가전 주민규 2012-07-07
54676 기타 최원종 2012-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