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냉장고문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냉장고문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인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12-07-09 11:16:12

본문

저희집 엘지전자 냉장고 모델명 R-T693SH 입니다.
구입한지는 아직 3년이 되지 않았습니다.

저번주 금요일부터 저희집 전기 차단기가 자꾸 내려가서 꺼지면 올리고 꺼지면 올리고를 반복했습니다.
부엌에 모든 전기가 나가서 냉장고는 물론 김치냉장고, 밥통, 세탁기는 물론이고 심지어 가스도 나오지 않아서 밥조차 해먹을수 없었습니다. 이 사태가 금요일 저녁부터 발생했기 때문에 엘지전자에 전화를 해도 근무시간이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저희는 주말을 지내야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10분 간격으로 전기가 떨어지자 저희는 참다 못해 관리사무소에 연락하고 엘지전자에 전화해서 항의했습니다. 관리사무소 직원이 오더니 누수가 됬다는군요. 냉장고 때문에! 관리사무소에서 조금만 늦었으면 터질수도 있었다고, 빼놓으라고 하더군요.

엘지전자 방금 동탄 서비스 센타에서 직원 왔다 갔습니다. 냉동실 얼음을 녹여주는 '시즈히터'가 고장나서 열이 받으면서 부풀어 올랐다고 합니다. 사진 첨부 합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콘센트가 저렇게 탔습니다.

그리고 부속품을 갈아야 된다고 돈 내놓으랍니다. 7만원!
지금 냉장고 때문에 누수가 되어서 김치냉장고, 밥솥, 세탁기 등등 저희집 가전제품이 모두 망가졌는데 무료보상기간 1년이 지났다고 보상 못해준답니다.
냉장고는 24시간 전기를 이용해서 사용하는 생활 가전제품인데, 냉장고가 터질뻔 했으면 말 다한거 아닌가요? 그런데도 뻔뻔하게 수리비를 요구하네요.
저희 7만원 수리비 아까워서 이러는거 아닙니다. 저희는 누수가 되어서 생활을 제대로 못했는데 엘지측에서는 무료 서비스 기관이 지났고, 너네집 누수된게 꼭 우리탓은 아니다 라네요.
이거뭐 음주는 했지만 음주운전은 안했다도 아니고, 냉장고는 자기들이 팔아놓고 소비자를 탓하나요?

서비스 센터 직원도 와서 확실하게 누수는 냉장고 때문이라고 말 했구요. 관리사무소 직원도 함께 들었습니다. 엘지측에서는 콜센터 직원들만 뻉뻉 돌리고 전화 연결조차 안해주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냉장고의 누수로 다른 가전제품들까지 사용을 못하시게되었는데 1년지났다며 보상이 안된다고하여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품 불량에 의해 가전제품들이 손상되는 피해가 발생되었다면, 이에 대한 보상이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813 자동차

처리

교환
이원태 2012-07-08
54812 digital 최건영 2012-07-08
54811 생활용품 정연환 2012-07-08
54810 서비스 한유림 2012-07-08
54800 기타 이지현 2012-07-08
54799 자동차 김수진 2012-07-08
54798 생활용품 김태훈 2012-07-08
54791 통신 ㅇㅇㅁ 2012-07-08
54790 기타 김영훈 2012-07-08
54789 서비스 비공개 2012-07-08
54788 서비스 이선호 2012-07-08
54787 서비스 이선호 2012-07-08
54786 서비스 김영민 2012-07-08
54785 유통 조현영 2012-07-08
54784 자동차 최완영 2012-07-08
54783 휴대전화 강수아 2012-07-08
54780 생활용품 김정복 2012-07-08
54779 생활가전 정성희 2012-07-08
54777 식음료 김진수 2012-07-08
54770 서비스 석유미 2012-07-08
54769 휴대전화 갤럭시노트 2012-07-08
54767 자동차 한동열 2012-07-08
54764 유통 나유경 2012-07-08
54763 digital 김기석 2012-07-08
54762 digital 김기석 2012-07-08
54761 digital 배나영 2012-07-08
54760 기타 장미 2012-07-08
54759 서비스 류안나 2012-07-08
54758 식음료 손화곤 2012-07-08
54757 식음료 김성국 2012-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