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자
  • 조회수 : 775회
  • 작성일 : 12-07-19 08:25:07

본문

지난 16일에 삼성지펠냉장고로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글올린 후 빠른 조치를 취해 주시겠다고 글 남기셔서 기다렸는데 해결된 것도없고 전화통화도 한번 한적없는데 처리되었다고 표시됐네요. ㅠ. ㅠ
이유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인입되는 제보에 대해 당사 편집국에 확인을 거쳐 제보 분류하여 처리하고 있으며, 인입되는 제보에 대해 답변, 중재, 기사보도 등을 통해 피해구제에 힘쓰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처리'로의 변경은 제보자님의 상황에 대한 해결됨을 통해 변경됨이 아니라 담당자들이 접수된 제보들을 확인하기 위하여 답변안내나 업체 해당내용 전달등 1차적 조치가 되었을때 변경되는 부분이니 이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164 서비스 김정훈 2012-08-09
64162 생활용품 김유철 2012-08-09
64161 서비스 김여원 2012-08-09
64160 서비스 김지현 2012-08-09
64156 기타 수진 2012-08-09
64153 기타 수진 2012-08-09
64149 자동차 권영미 2012-08-09
64147 자동차 권영미 2012-08-09
64145 서비스 정승철 2012-08-09
64142 서비스 박은선 2012-08-09
64141 생활가전 오옥란 2012-08-09
64140 생활용품 김가정 2012-08-09
64138 생활용품 박미라 2012-08-09
64137 기타 강유라 2012-08-09
64136 생활용품 심다혜 2012-08-09
64134 생활용품 김가정 2012-08-09
64133 서비스 신호정 2012-08-09
64132 생활가전 최민정 2012-08-09
64131 생활용품 선혜 2012-08-09
64130 서비스 이시자 2012-08-09
64129 서비스 전은숙 2012-08-09
64128 기타 문미정 2012-08-09
64127 통신 한기성 2012-08-09
64126 생활용품 나미희 2012-08-09
64123 유통 박진영 2012-08-09
64110 건설 김창일 2012-08-09
64108 건설 김창일 2012-08-09
64106 건설 김창일 2012-08-08
64101 생활용품 김학규 2012-08-08
64100 기타 임승균 2012-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