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냉장고에 관해 8월 2일 글 올린 사람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냉장고에 관해 8월 2일 글 올린 사람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희
  • 조회수 : 740회
  • 작성일 : 12-08-07 20:49:21

본문

담당자분이 처리해주신다는 답변은 봤습니다.

당일 음식물 완전 물된거 직원 2명와서 확인을 했는데 ,,  수거해간 우리냉장고를 그날 9시 넘어서야
받았고 음식물은 12에 넣어 담는등.. 게다가 음식물 보상은 음식이 있어야 한대서 사용하던 냉장고에
밤 12시넘어 다시 넣게 되었습니다.

완전 이거땜에 스트레스 엄청받고 피해보상해야 될 판입니다.
환불은 오늘 늦게야 받았지만,  금욜 다른 직원이 와서 음식물을 다 꺼내 저보고 적어라 하질않나
물이 질질 또 나오는 겁니다.
청소해줄것도 아니고 전화비 줄것도 아니면서 계속 아직 음식물 배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어찌됐다 말도 없고 완전 엉망입니다.

아침 11시 설치했는데 들어왔던 냉장고를 수거해가고 다시 냉장고 자리에 사용하던 냉장고를 넣어야 되겠지만 전화계속하고 사용하던 냉장고 가져오라니까 9시넘어 와서 설치를 제대로 안하고 가서 바닥도 엉망이고 바퀴가 들려있습니다.
사용하던 냉장고 까지 엉망이 된거죠..
저희집 마루바닥도 다 패였습니다.
정말 화납니다.
이 더운 여름 음식 상하게 만들고 배상관계로 계속 스트레스받고 전화해서 독촉해야 하고 진행사항도
알수 없는 서비스 엉망입니다.
음식 배상도 배상이지만 바닥 긁고가고 사용하던 냉장고도 제대로 설치해주고 가지않고 대충해서 손해배상
청구해야 할것 같습니다.

이리저리 냉장고 넣었다 뺐다를 반복을 너무 한 관계로 제가 지금까지 몸살에 우울하기까지 합니다.
계속 전화해야 하고 확인해야 하고 정말 너무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887 digital 강영권 2012-08-18
66886 기타 김민수 2012-08-18
66885 기타 서산성 2012-08-18
66884 생활가전 윤민희 2012-08-18
66883 생활가전 박선우 2012-08-18
66882 생활가전

처리중

LEDTV
최쟝현 2012-08-18
66881 기타 김난희 2012-08-18
66880 기타 최운수 2012-08-18
66879 서비스 여명이 2012-08-18
66878 생활가전 김현혜 2012-08-18
66877 생활용품 심수경 2012-08-18
66876 생활용품 주영민 2012-08-18
66875 기타 구준희 2012-08-18
66874 휴대전화 이형규 2012-08-18
66873 휴대전화 정강원 2012-08-18
66872 기타 소비자 2012-08-18
66871 통신 신석경 2012-08-18
66870 자동차 김종철 2012-08-18
66869 통신 백남식 2012-08-18
66868 기타 정미경 2012-08-18
66867 기타 김보연 2012-08-18
66866 생활용품 나하나 2012-08-18
66865 생활가전 배진환 2012-08-18
66864 서비스 이경섭 2012-08-18
66863 식음료 문진숙 2012-08-18
66862 기타 김영희 2012-08-18
66861 식음료 권오례 2012-08-18
66859 기타 송정은 2012-08-17
66852 서비스 안윤숙 2012-08-17
66842 자동차 이태훈 2012-08-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