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드림 과대광고로인해 피해건으로 환불규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퍼스트드림 과대광고로인해 피해건으로 환불규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현
  • 조회수 : 384회
  • 작성일 : 12-08-03 22:41:56

본문

처음가입할때는 휴대폰요금에대해 부담이없고.  휴대폰을 판매를하지못하여도 출석체크로인해서
휴대폰 기기값은 해결될것처럼 안내와 홍보를 하면서.
막상  정회원가입하니 회사가 처음내세운 출석체크부분이 회사 사정에 따라 크게 변화하고.
변화한부분에 적응을 하지못해서. 건의게시판이나 여러계시판을통해 건의나 자료를 찾아봐도
돌아오는건 해당부서가 아니기때문에 답변을해줄수없다는소리만 하며. 자료를찾아본들 자료는
업뎃이나 충분한 정보가 부족하여.. 답답하기만한데... 집에서 컴퓨터만 가능한 컴퓨터 초보자들도
얼마든지 쉽게따라할수있을것처럼 하면서 깐깐하게 홍보를 글을 제한을하고 또한 퍼스트드림내부에선 과대광고가 금지라고 되어있는데.. 과대 광고라기보다 회사  규칙이 수시로바뀌니깐 바뀌기전에 광고를 보았기때문에.속아넘어갔다고 볼수밖에없지않습니까.
지금이상태로 정회원탈퇴하고 핸드폰 차라리 2년약정해서 기기값 안나가게 하고싶습니다.

또한 처음 가입을할때. 출석체크만하면 5만원을 지급을해준다고하였고 출석체크도
회사홈페이지내에서 10분만 접속하였다가  출석체크만 클릭을하면 가편하게 될것처럼 이야기를하다.
가입한지 20일도 안되어 그 규정이 바뀌었고. 매번 새롭게 규정이 바뀌는데.
처음가입을할때. 회사사정에 따라 규정이 바뀐다는 소식을 들은적도없으며 서면상으로도받은적이없고.
설사 그렇게 안내를 받았으면 퍼스트드림이라는 회사에 가입을하지도않았을겁니다.
사람을 그렇게 현혹을시켜 상술에 빠트려 핸드폰 비용을 그렇게 갈취를하여. 부당한방법으로
회사규정을 회사이득방향으로 만 계속변경이되며. 출석체크기준도 무조건 홍보성글을 등록을
해야된다하지만. 막상 홍보성글을 작성후 기제를하면. 처리기준이 깐깐하고 자신들의 독보적인기준으로써
보류처리를하니. 출석체크가 되지않을뿐만아니라.지원금또한 지원을받지못하니.
핸드폰 기계값만 엉뚱하게 빠져나가고있으며. 이로인해 피해는 핸드폰 구매자만 될수밖에없습니다
부디  도와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하신 내용과같은 다단계 업체의 분쟁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887 digital 강영권 2012-08-18
66886 기타 김민수 2012-08-18
66885 기타 서산성 2012-08-18
66884 생활가전 윤민희 2012-08-18
66883 생활가전 박선우 2012-08-18
66882 생활가전

처리중

LEDTV
최쟝현 2012-08-18
66881 기타 김난희 2012-08-18
66880 기타 최운수 2012-08-18
66879 서비스 여명이 2012-08-18
66878 생활가전 김현혜 2012-08-18
66877 생활용품 심수경 2012-08-18
66876 생활용품 주영민 2012-08-18
66875 기타 구준희 2012-08-18
66874 휴대전화 이형규 2012-08-18
66873 휴대전화 정강원 2012-08-18
66872 기타 소비자 2012-08-18
66871 통신 신석경 2012-08-18
66870 자동차 김종철 2012-08-18
66869 통신 백남식 2012-08-18
66868 기타 정미경 2012-08-18
66867 기타 김보연 2012-08-18
66866 생활용품 나하나 2012-08-18
66865 생활가전 배진환 2012-08-18
66864 서비스 이경섭 2012-08-18
66863 식음료 문진숙 2012-08-18
66862 기타 김영희 2012-08-18
66861 식음료 권오례 2012-08-18
66859 기타 송정은 2012-08-17
66852 서비스 안윤숙 2012-08-17
66842 자동차 이태훈 2012-08-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