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이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연체이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숙이
  • 조회수 : 832회
  • 작성일 : 12-07-19 22:29:08

본문

저는 새마을금고 이용고객입니다 5년전에대출을받아이자를내고있었으며지금은형편이어려워이자를두달못내          장기연체라며이율도대출원금의21%하루에14만원이라는고액의이자를한번에25일치까지다
완납해야한다는은행의단합이라는말도서슴없이하며이자를못 내면경매부친다는이야기를화를내며하고다른곳으로옴기라며이야기하는은행직원의이런막말에내가이자못내당하는수모라참는데정말은행의단합이맞나요?힘든서민의생활에금융거래위원회서내놓는대책은이런것과는무관한가요?구제란어디서부터어디까지인지?궁금합니다두달못내연체이자가배보다배꼽이더커져이상태로그냥길거리로나와야하나요?은행은자기네실속만차림다인가요?누굴위한은행인지은행직원월급만받으면고객은어떠하든지상관없나요?답답한서민가슴졸이며살아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연체이자'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526 생활가전 박미희 2012-08-13
65524 digital 정의선 2012-08-13
65520 자동차 심민수 2012-08-13
65518 금융 박재성 2012-08-13
65517 생활가전 정연자 2012-08-13
65511 통신 오세준 2012-08-13
65508 서비스 최중섭 2012-08-13
65507 자동차 김철희 2012-08-13
65506 생활용품 김채은 2012-08-13
65505 휴대전화 박경미 2012-08-13
65504 휴대전화 이수복 2012-08-13
65503 자동차 한상희 2012-08-13
65502 서비스 박민철 2012-08-13
65501 휴대전화 박경미 2012-08-13
65500 통신 이용태 2012-08-13
65499 digital 이경임 2012-08-13
65498 휴대전화 옥세진 2012-08-13
65497 서비스 유찬영 2012-08-13
65496 기타 정선영 2012-08-13
65495 기타 김소희 2012-08-13
65494 생활가전 김현진 2012-08-13
65493 휴대전화 라선희 2012-08-13
65492 휴대전화 박경미 2012-08-13
65491 기타 김다애 2012-08-13
65490 휴대전화 박경미 2012-08-13
65489 생활가전 최진원 2012-08-13
65488 서비스 강영섭 2012-08-13
65487 식음료 여성호 2012-08-13
65486 digital 심훈 2012-08-13
65485 생활용품 허은석 2012-0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