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콤이란 회사를 믿은 6년 이란 시간이 짜증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콤이란 회사를 믿은 6년 이란 시간이 짜증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희
  • 조회수 : 432회
  • 작성일 : 12-07-18 13:12:58

본문

세콤이란 회사를 믿은 6년 이란 시간이 짜증나네요<BR>예전 아니 몇달전까지만 해도 세콤이란 회사를 믿고 이용해오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BR>있었습니다<BR>근데 요즘 몇달 세콤이란 회사에 대해 정말 실망에 실망을 거듭하네요<BR>경비해지 서비스를 요청하면 예전엔 15분안에 꼬박꼬박 오더니 이번엔 40분이 되어야 출동하고<BR>그전에 늦어져서 죄송하다는 전화도 없더군요.<BR>그리고 와선 짜증나는 얼굴로 문을 열어주더군요.<BR>돈내고 화나긴 첨이네요.<BR>그리고 또한번 경비해지 서비스를 사용하고 한참후 요원이 찾아오더니<BR>가게 열쇠를 분실했다고 하더군요 .<BR>그리곤 본사에 알리지 말아달라고 자신이 열쇠를 바꿔 주겠다고 부탁을 하더군요.<BR>괜찮다고 알겠다고 했지만 찝찝했죠. <BR>이런회사 믿어도 되나....<BR>근데 이번에 해지해달라고 하니 자기내 영업점수가 깍인다고 몇번이나 찾아오더군요<BR>요금을 내려 드릴테니 그냥 사용하라고...<BR>요금을 요원 맘대로 올리고 내리고 할수 있는 회사가 어이가 없더군요.<BR>그리고 오늘 해약하러 온 직원<BR>7월9일에 해약요청했으니 8월9일까지 약정상 써야한다고...<BR>내가 잘못을 하고 정상적인 절차라면 저도 이해하겠습니다<BR>잘못은 세콤이란 회사에서 하고 저에게 한달간 요금을 더 내란건 <BR>이건 무슨 강탈인가요<BR>그럼 세콤에서 말하는 15분이내 해결한다는 약속부터 지켜야 하는거 아닌가요<BR>세콤이란 회사가.......정말 이정도 인지 실망이네요<BR>011 ***&nbsp; **** 010 ****&nbsp; **** 연락좀해보시죠 세콤이란 회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 보안업체의 부실한 서비스와 해지관련 요금납부에 대해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경비용역업 관련 사항에 경비시스템의 성능·기능상 하자 또는 출동지연으로 인한 도난발생시 도난피해액 보상( 피해액 입증이 곤란한 경우 계약서에 약정된 범위에서 보상)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927 통신 김혜지 2012-08-18
66925 생활가전 김영란 2012-08-18
66924 통신 구은순 2012-08-18
66923 서비스 정다은 2012-08-18
66922 생활용품 김지은 2012-08-18
66921 휴대전화 김태익 2012-08-18
66918 기타 신선아 2012-08-18
66915 서비스 이현숙 2012-08-18
66914 기타 김수정 2012-08-18
66908 생활용품 김주미 2012-08-18
66907 기타 신상렬 2012-08-18
66906 통신 사재열 2012-08-18
66905 digital 신광식 2012-08-18
66904 기타 김성현 2012-08-18
66903 서비스 설정윤 2012-08-18
66902 생활가전 위성선 2012-08-18
66901 기타 양은하 2012-08-18
66900 기타 김은주 2012-08-18
66899 기타 이시우 2012-08-18
66898 생활용품 김민정 2012-08-18
66897 자동차 전현제 2012-08-18
66896 기타 이혜인 2012-08-18
66895 휴대전화 황선진 2012-08-18
66894 생활가전 박경옥 2012-08-18
66893 생활가전 이재창 2012-08-18
66892 통신 손진명 2012-08-18
66891 생활가전 김순철 2012-08-18
66890 식음료 송시우 2012-08-18
66889 식음료 송시우 2012-08-18
66888 기타 박태영 2012-08-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