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대리점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대리점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림
  • 조회수 : 558회
  • 작성일 : 12-05-16 12:01:43

본문

저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들이 LG 코비폰을 사용중인데 어린이날 선물로 이번 기회에 LTE폰으로 변경하기 위해 휴대폰 판매 대리점을 방문하였습니다. 아이들이 학생이고 통신요금에 대해 인식이 부족하고 이로 인해 무분별한 인터넷 사용을 방지하기 위해 학생전용폰을 요구하였습니다.
 대리점은 두 아이의 학생폰 변경과 가족이 SK통신사를 사용하는데에 따르는 인터넷 요금 할인 및 위약금지원을 약속 등등... 필요 서류를 구비하여 다음날 방문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음날 방문시 주말에 밀린 업무로 개통이 늦어 진다고 하여 학생폰 계약서 작성 후 중요한 볼일로 아들녀석을 남겨두고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아이를 통해서 학생폰은 한대만 가능하며 한대는 저의 명의로 개통을 해야한다는 전화를 받고 대리점측에 못한다고 하였으나 이미 개통이 되었다며 해지를 원할 시 약정금액을 지불해야 한다고 통보받았습니다.
 어떻게 본인이 동의도 하지않은 상태에서 기계도 없고 번호도 모르는 핸드폰이 개통이 된다는 사실에 놀랍고 분통이터집니다.
043-294-8588(휴대폰 싸게 파는집) 율량 사천 직영점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5월 18일 15시 경에 형음대리점에서(윤**) 방림 고객에게 전화하여 판매매장 방문하여 해지를 권유했으나, 불편함을 말씀하시어 인근에 있는 형음직영 내덕점에으로 안내 및 응대하고, 해지서류 작성 후 21일까지 정리해 주기로 약속. 기 발생한 금액은 판매점에서 부담하는 것으로 정리하기로 하고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대리점에서 본인 동의도 없이 휴대폰개통이 되어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644 통신 조영선 2012-07-11
55641 기타 최규욱 2012-07-11
55640 기타 이광식 2012-07-11
55637 기타 강석환 2012-07-11
55636 식음료 하수준 2012-07-11
55635 통신 박선미 2012-07-11
55633 생활가전 김성일 2012-07-11
55631 기타 김혜진 2012-07-11
55629 기타 김창기 2012-07-11
55627 생활용품 송혜란 2012-07-11
55622 생활용품 이상연 2012-07-11
55621 금융 이현진 2012-07-11
55618 생활용품 이경옥 2012-07-11
55617 기타 이모니카 2012-07-11
55616 기타 임승희 2012-07-11
55615 기타 정소라 2012-07-11
55614 휴대전화 백수영 2012-07-11
55613 휴대전화 박현미 2012-07-11
55612 휴대전화 한정희 2012-07-11
55611 기타 정효주 2012-07-11
55610 서비스 조아라 2012-07-11
55609 휴대전화 임선정 2012-07-11
55608 기타 심원진 2012-07-11
55607 서비스 신혜민 2012-07-11
55606 기타 심원진 2012-07-11
55605 통신 송훤철 2012-07-11
55604 기타 김은경 2012-07-11
55603 유통 이경희 2012-07-11
55601 기타 오준환 2012-07-11
55590 생활가전 남태호 2012-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