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을 구매했는데 제품이 어디로 갔는지 모르는 홈플러스직원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냉장고을 구매했는데 제품이 어디로 갔는지 모르는 홈플러스직원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숙
  • 조회수 : 596회
  • 작성일 : 12-07-10 09:22:40

본문

저는 안산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안산 홈플러스 매장에서 삼성전자에서 나온 저가형냉장고을 6월 24일에 구매을 했는데..
배송을 7월 1일날 받기로 했습니다.. 7월 1일날 아침부터 기다렸느데 연락이 없어서 홈플러스 가전제품
매장으로 전화을 했는데 직원이 다시 전화주겠다고 하고 나서..
연락이 왔는데 배송이 지연됐다고..며칠전에 연락안왔냐고,, 연락온것도 없고 부재중 전화도 없고..
냉장고가 올것으로 예상을 하고 이것저것 사온것도 있는데..갑자기 배송이 지연됐다고 하니 황당하고..
그래도 한번쯤은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7/2일인가..아침에 배송기사인지 잘모르겠지만 전화가 와서 오늘,내일 배송을 가겠다고..그런데 제가 직장을 다녀서 조금늦게.8시쯤 배송해달라고..근데 그 직원도
퇴근해야한다고..해서..퇴근하는거 저도 직원이닌까 그럼 일요일날 오후에 배송가능하냐고 물었봐더니
배송가능하다고..하더니..혹시 모르니 7/8일 일요일날 아침에 전화을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두 알았다고. 연락달라고..
7월 8일 일요일 아침부터 연락도 없고,,홈플러스 매장은 일요일이라 휴무고,,그래도 기사가 전화주겠지
하고 또 기다렸습니다..저번일욜도 하루종일 기다리고, 7/8일 일요일도 하루종일 기다리고,,
삼성전자 배송기사진 누군지 아무도 연락도없고,,시골에서 잔뜩가져온 음식물은 어쩌라고
정말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그다음날 월요일 홈플러스에 전화했더니 통화도 안되고..
간신히 홈플러스 고객센터에 통화가 되어서 가전제품쪽 연결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황당하게 냉장고 취소됐다고..정말 어의가 없었습니다..
누가 냉장고을 취소했고..제가 냉장고 금액을 지불안한것도 아니고,,외상으로 물건을 갖다 달라고 한것도
아닌데 누가 취소했냐고요..
그래서 회사일 끝나고 안산홈플러스 가전제품매장으로 가서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더니
물건이 취소됐다고..말하더군요..배송문에서 그렇게됐다고
어의없게 냉장고 판매한 직원은 일이 있어서 며칠동안 출근안했다고 하고
가전제품 담당자을 불렀달라고 했더니..미안하다고 하고
제가 7월 2일 아니면 3일날 받기로 한 냉장고는 어디로 갔느지 모르겠고..
답답합니다..삼성전자가 문제지 홈플러스가 문제지..전화한통화도 없이 (7/1,7/8일)하루종일 냉장고만 올줄알았느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냉장고를 구매했는데 늦은배송과 소비자에게 통보없이 구매취소 등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548 식음료 lyn 2012-08-16
66545 생활가전 이동욱 2012-08-16
66543 휴대전화 김인혜혜 2012-08-16
66542 휴대전화 손완식 2012-08-16
66541 휴대전화 김인혜 2012-08-16
66537 유통 양철규 2012-08-16
66535 생활가전 장인대 2012-08-16
66534 생활용품 안지호 2012-08-16
66533 생활가전 장인대 2012-08-16
66532 생활용품 안지호 2012-08-16
66531 생활용품 안지호 2012-08-16
66530 서비스 송지원 2012-08-16
66529 생활용품 김원준 2012-08-16
66528 유통 전남희 2012-08-16
66527 기타 김유진 2012-08-16
66526 생활가전 유희정 2012-08-16
66525 생활가전 양새미 2012-08-16
66524 기타 김정운 2012-08-16
66523 생활가전 인용태 2012-08-16
66522 기타 이용관 2012-08-16
66521 자동차 김민성 2012-08-16
66520 기타 강준식 2012-08-16
66519 서비스 박지헤 2012-08-16
66518 식음료 문수연 2012-08-16
66517 식음료 문수연 2012-08-16
66516 서비스 김요섭 2012-08-16
66515 휴대전화 김영미 2012-08-16
66514 금융 이상재 2012-08-16
66513 digital 김낙현 2012-08-16
66512 통신 박지혜 2012-08-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