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안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구 안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정선
  • 조회수 : 161회
  • 작성일 : 12-06-28 21:55:07

본문

물론 가구 제작시 안전을 위해 설계를 하시겠지요??

하지만 100% 안전이란 없다고 봅니다.

특히 어린이를 위한 2층 침대는 더더욱 안전이 우선이라 생각됩니다.

사고는 이미 발생됬다는 겁니다.

2층 침대 난간 사이의 공간이 넓어 그 곳으로

우리 딸이 자다가 떨어졌으니까요.

저도 항공기를 설계하는 입장에서

안전이 얼마나 중요한 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침대 설계에 문제가 분명히 있는 것은 이 사고를 통해 확인이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개선이 필요하다 판단이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과거로 돌아가면...

iloom은 처음에 이 사건을 접하고 병원과 저희집에 방문하여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물론 침대가 문제가 있는지 궁금해서 확인차 방문했겠죠...

침대가 부서지지 않았으니.

사람보다 강하게 만들었으니. 자기네 침대 튼튼한 것 확인했겟죠.

그리고 나선 사람들이 돌변하더 군요.

우리가 무었을 요구할까봐 걱정이 됬겠죠.

그리고 나선 우린 문제없다 침대에는 전혀 문제 없다고

침대는 문제 없는 것 같아요.

단지 구멍이 넓은 것 뿐이죠.

앞으로 또 사고 가 날 수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설계변경을 통해 개선을 해야 하는 겁니다.


그리고 iloom가구가 왜 그렇게 설계되었냐 하면...

여러조각으로 만들어 비싸게 팔기 위해 그렇게 구멍이 큰 것이죠

알아요.

돈 벌기 위한 수단이라는 것을...



========================================================

토요일 새벽에 딸이 갑자기 저희 방으로 왔어요...

비틀비틀 ...

외그런가 봣더니...

2층침대에서 자다가 떨어져서 머리리 아프다고...

머리가 먼저 떨어졌다고...

얼마 있다 토하고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

병원에 가서 CT를 찍으니...

그만 머리속에 피가 고여 있어.

입원을 해야 한다고

큰일 날 수도 있다고... 생명에 지장이 있을 수도 있고

장애아로 살아갈 수도 있다고..

바로 입원하고

지켜보고 있는데

오늘도 토하고 머리아프다고 계속 그러네요..

부모로써 정말 미칠 노릇입니다.

iloom가구가 좋다고 샀는데

이런 말도 안되는 사고가 났어요?

이런 경우 iloom에 책임은 없나요?

정말 없나요?
 


 
 
담당자 12-06-24 23:14 
자녀분께서 다치셔서 많이 놀라고 걱정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내용만으로는 가구점의 귀책사유로 판단이 어려워 보입니다. 가구점 귀책사유를 이야기하시는 이유를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자녀분께서 다치셔서 많이 놀라고 걱정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내용만으로는 가구점의 귀책사유로 판단이 어려워 보입니다. 가구점 귀책사유를 이야기하시는 이유를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편집국 12-06-25 13:28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침대의 문제로 자녀분이 다치신경우 해당업체에 불량여부 확인요청을 의뢰하셔서 하자로 판명될경우 손해배상청구 가능하십니다. 해당가구점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자녀분 건강이 빨리 회복되길 바라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982 휴대전화 김훈제 2012-07-09
54978 기타 유상희 2012-07-09
54975 서비스 조계명 2012-07-09
54974 휴대전화 김아진 2012-07-09
54973 기타 유상희 2012-07-09
54969 기타 백은자 2012-07-09
54967 생활용품 이은희 2012-07-09
54965 기타 장정임 2012-07-09
54964 생활용품 didal 2012-07-09
54963 생활가전 김경수 2012-07-09
54961 식음료 양종화 2012-07-09
54960 유통 김성규 2012-07-09
54958 생활가전 김경수 2012-07-09
54957 생활가전 조옥순 2012-07-09
54956 서비스 문선희 2012-07-09
54955 기타 최길성 2012-07-09
54954 휴대전화 신원경 2012-07-09
54953 서비스 서효진 2012-07-09
54951 기타 최길성 2012-07-09
54950 생활가전 최승원 2012-07-09
54948 생활용품 송무경 2012-07-09
54946 유통 이승희 2012-07-09
54945 휴대전화 신원경 2012-07-09
54944 휴대전화 이혜란 2012-07-09
54940 식음료 정인경 2012-07-09
54938 생활용품 나수미 2012-07-09
54936 기타 이대호 2012-07-09
54935 생활가전

처리

쿡TV
곽영숙 2012-07-09
54933 통신 전승호 2012-07-09
54931 기타 안정민 2012-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