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 생명 중도인출 이자 없이 쓸수 있다고 하곤 1년 후 1년치 이자 내라는 행태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PCA 생명 중도인출 이자 없이 쓸수 있다고 하곤 1년 후 1년치 이자 내라는 행태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낙선
  • 조회수 : 397회
  • 작성일 : 12-08-08 13:13:06

본문

1. 2010년 7월 초 상담원과 통화 후 이자 없이 중도 인출 된다고 해서 250인가 인출함.
2. 1년 후 1년치 이자 상환 독촉 지로 날라와 보험사 측 관계자와 통화.
3. 돌아온 말은 PCA는 다른곳과 달라 이자를 1년 후에 받는 다고 함.
4. 이래저래 말이 안된다고 따져 물었더니 다시 연락 준대놓고는 연락 없음.
  그후 1년 후 또 2년치 이자 납입 지로 보냄.
5. 쫌전에 상담원과 통화 했는데 가입자가 내가 알아서 한다고 하고 상담 종료라고 기록 된 어의없는 기록.
  글로쓰기에는 내용이 깁니다.
  저는 제가낸 돈 중에 일부 이지없이 급할때 사용 할수 있다고 들어 대출 받았습니다.
  원금 갚을테니 말도 안되는 기준과 이자 탕감 좀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 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 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라며, 제보주신 내용은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으로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204 휴대전화 정경숙 2012-08-12
65192 생활용품 김백천 2012-08-12
65189 서비스 전재우 2012-08-12
65188 기타 이우승 2012-08-12
65187 기타 신유조 2012-08-12
65186 기타 최창영 2012-08-12
65185 서비스 김선은 2012-08-12
65184 생활용품 달래 2012-08-12
65183 기타 유미리 2012-08-12
65182 서비스 김신애 2012-08-12
65181 휴대전화 여성훈 2012-08-12
65180 휴대전화 이은주 2012-08-12
65179 기타 박선영 2012-08-12
65178 휴대전화 이은주 2012-08-12
65177 기타 안현준 2012-08-12
65168 기타 최혜정 2012-08-12
65161 생활용품 권선용 2012-08-12
65160 식음료 정경미 2012-08-12
65157 식음료 정경미 2012-08-12
65150 식음료 김영국 2012-08-12
65146 통신 홍현표 2012-08-12
65142 기타 이주은 2012-08-12
65141 휴대전화 이회경 2012-08-12
65140 생활가전 김태현 2012-08-12
65139 휴대전화 최은지 2012-08-12
65138 기타 박영희 2012-08-12
65137 휴대전화 정창욱 2012-08-12
65136 기타 박보근 2012-08-12
65135 기타 유은정 2012-08-12
65134 식음료 김병미 2012-08-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