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에서 일방적으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에서 일방적으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희
  • 조회수 : 844회
  • 작성일 : 12-07-18 20:53:47

본문

7월10일 엘지에서 핸드폰을 구매하였고 삼일정도 사용하다가 간간히 잔회는안오고  문자메세지로 전화가왔다는 매너콜이 왔습니다

업무특성상 오는전화를 놓치면 손해를 보는 부분이있기에  금요일에 대리점에 개통철회요청을하니

통화품질기사의 확인이 있어야 철회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당일 확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내용을 구체적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161 생활용품 고석삼 2012-07-09
55156 서비스 성옥경 2012-07-09
55151 식음료 박소현 2012-07-09
55145 생활용품 윤수경 2012-07-09
55143 생활가전 두홍정 2012-07-09
55140 기타 박지선 2012-07-09
55139 통신 김민아 2012-07-09
55136 식음료 강병돈 2012-07-09
55134 식음료 강병돈 2012-07-09
55131 기타 김연희 2012-07-09
55130 휴대전화 이가연 2012-07-09
55128 기타 연미희 2012-07-09
55126 서비스 김수정 2012-07-09
55125 기타 유승찬 2012-07-09
55124 기타 2012-07-09
55123 자동차 김정호 2012-07-09
55121 기타 정민정 2012-07-09
55120 통신 이지민 2012-07-09
55119 기타 정연신 2012-07-09
55118 서비스 조계명 2012-07-09
55117 기타 송현재 2012-07-09
55116 기타 송현재 2012-07-09
55115 휴대전화 유선희 2012-07-09
55114 기타 박인용 2012-07-09
55113 통신 김봉순 2012-07-09
55112 휴대전화 양수진 2012-07-09
55111 휴대전화 권영일 2012-07-09
55105 금융 신지용 2012-07-09
55103 서비스 이제영 2012-07-09
55101 휴대전화 손형덕 2012-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