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시스템운영 방식 정말 자기들 마음대로네요. 완전 소비자 우롱하고 배째라 처리 방식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 시스템운영 방식 정말 자기들 마음대로네요. 완전 소비자 우롱하고 배째라 처리 방식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성용
  • 조회수 : 937회
  • 작성일 : 12-07-09 07:30:14

본문

놀라운 쇼핑 g마켓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반품에 환불까지 이젠 너무 당연하듯 됐습니다..
처음상품은 cctv저장카드를 구매하엿는데. 박스개봉하니 중요부품인 카드는 없고 잔부속만 들어 있었습니다.
처음엔 사람하는일이 있으니 실수 할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참고 좋게 처리 하였습니다.
 이번엔 비치 체어를 주문 하였는데. 발송에서 도착까지 7주일 걸리질않나.  도착한상품은 누가봐도 사용한흔적이 묻어나는 깨지고 녹슬고 기스나고 우그러진 상품이 오질않나 이런말하긴 좀 그렇지만 개판이였습니다. 판매처에 물어보니 배송시 그럴수 있다고 하는데. 이건 누가봐도 사용 흔적인데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는 듯이 이야기 했습니다.
 오래걸린것도 상품 품절되어서 물품생산하는대로 보낸다구 해서 기다려준건데. 뒤통수 제대로 맞았습니다.
  사기꾼같은 판매처들은 그렇다 치고.....
 총괄 사이트인 g마켓 처리하는게 너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판매처선정및 관리도 안하는거 같습니다.
사이트에서 물건구매시 판매처 보고 선결정합니까? 아닙니다. 우선 g마켓이란 브랜드를 믿고 구매하는겁니다.
그런데 이런 믿음을 철저히 배신해 주더군요. 아주 뒷짐지고 소비자랑 판매처 연결해주는게 다입니다.
 g마켓이랑 통화를하니 판매자 잘못이지 사이트에는 잘못이 없다는 식으로 답변을 하더군요. 그리고 보상제도 차체도 없는거 같더군요. 상품 반품에 환불만 있는 이런보상 방침이 말이 되는겁니까? 돈은 벌고 책임은 안진다는 이런건 이득만취하고 손해는 절대 안본다는 개념아닌가요? 지금 정신적 물리적 피해를 보상해줘도 시원찮을 판에 이런 말도안되는 규정을 가진 g마켓 강력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물품이 품절되어 생산되는대로 보내준다고하여 받으신상품이 사용흔적이 있는데도 책임회피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129 기타 이경미 2012-08-12
65128 휴대전화 노현태 2012-08-12
65127 서비스 박보람 2012-08-12
65126 기타 황경애 2012-08-12
65116 생활가전 김옥주 2012-08-11
65112 식음료 유가희 2012-08-11
65109 서비스 천수지 2012-08-11
65105 유통 모라미 2012-08-11
65102 기타 이용복 2012-08-11
65101 기타 한주남 2012-08-11
65100 생활가전 진성규 2012-08-11
65099 생활용품 박인선 2012-08-11
65098 생활가전 배길곤 2012-08-11
65097 생활가전 진성규 2012-08-11
65096 생활가전 진종호 2012-08-11
65095 기타 최수영 2012-08-11
65094 금융 이건희 2012-08-11
65093 생활용품 유정일 2012-08-11
65092 생활용품 유정일 2012-08-11
65091 자동차 이성모 2012-08-11
65090 유통 정성역 2012-08-11
65089 생활가전 이호균 2012-08-11
65086 생활가전 정종수 2012-08-11
65083 휴대전화 김대엽 2012-08-11
65079 서비스 민근홍 2012-08-11
65077 유통 김학식 2012-08-11
65076 통신 정혜영 2012-08-11
65075 기타 김락현 2012-08-11
65072 식음료 조주영 2012-08-11
65069 서비스 차승현 2012-08-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