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회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회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기순
  • 조회수 : 762회
  • 작성일 : 12-08-02 19:04:47

본문

(사진첨부해서 다시올립니다,)

대구에서 육회식당을 운영하고있습니다.
영주에서 육횟거리를 때오는데 항상 CJ택배로 고기를 받아왔습니다.
평소 택배를 개봉하여 항상 고기의 무게를 달아봤는데 주문햇던 키로그람보다 적게와서
고기값이 올랏구나 라고만 생각하고 계속거래를했습니다.
그런데 한두번도아니고 받아왓던 택배는 거래처에서 붙이는 테이프를 제거하고 개봉한후
물건을 몇개 빼고 테이핑을 하여 받은택배가 4~5차례가 됩니다.
특히 속일수없는게 운송장인데 운송장을 땔수가없으니
운송장부분 라인만 교묘하게 컷팅한후 테이핑된 테이프를 제거하고
 물건 몇개를 뺀후 다시 다른테이프로 테이핑하였습니다. 

사진 첨부합니다.(운송장밑부분은 원래 거래처의 테이프가 있고 나머지부분은 다른테이프로 테이핑되있습니다,)
한두번도아니고 수차례 이런상황이 발생하고 회사측에 연락했지만 시정되지않아 고발하게됬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사진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452 통신 김주연 2012-08-13
65448 기타 김경환 2012-08-13
65447 기타 임근호 2012-08-13
65446 통신 이기호 2012-08-13
65444 기타 이광재 2012-08-13
65442 생활가전 김은식 2012-08-13
65440 기타 이유리 2012-08-13
65439 기타 이수미 2012-08-13
65434 서비스 조장현 2012-08-13
65430 기타 유창석 2012-08-13
65428 기타 이상협 2012-08-13
65426 서비스 김영일 2012-08-13
65424 서비스 권명해 2012-08-13
65423 서비스 김경아 2012-08-13
65416 금융 공호영 2012-08-13
65415 서비스 이대호 2012-08-13
65409 기타 김민영 2012-08-13
65406 digital 서재만 2012-08-13
65405 서비스 이대호 2012-08-13
65402 기타 최수하 2012-08-13
65400 기타 김선자 2012-08-13
65396 생활가전 정준영 2012-08-13
65395 기타 목연화 2012-08-13
65392 통신 박수영 2012-08-13
65389 기타 최소현 2012-08-13
65384 기타 나나 2012-08-13
65381 자동차 김송호 2012-08-13
65379 생활가전 이가현 2012-08-13
65377 기타 한아름 2012-08-13
65374 자동차 송영용 2012-0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