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성카드 전화영업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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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전수진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12-07-10 15: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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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인 즉 지금 현재 사용을 잘 하지 않는 삼성카드 두장을 가지고 있는데
그걸 주유시 200원 할인되는 카드로 바꿔주겠다는 내용이였고 계속쓰면
연회비도 전혀 없으니 바꾸라는 내용..
아버지는 바꿔달라고 했고
올초에 카드를 바꿔서 지금까지 잘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혜택을 받기위해 30만원이상 써줘야 한다 해서
카드 잘 안쓰시고 현금쓰시는 분인데 굳이 채우기 위해 카드쓰고..
휴대폰사용료도 이 카드로 돌려놓고...
그렇게 쓰다가 이달에 주유가 할인 안될걸 보시고 문의전화를 드렸는데
1년에 12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데 그걸 다 썼으니 이제 쓸수 없고
더이상 혜택이 없다고 설명..
아버지가 화가 나서 해지해달라고 했더니
3년동안 약정했기때문에 해지하면 위약금도 물어야하고 할인받은것도 물어야한다는...
기가막혀 통화하다가 도저히 안되서 제가 받았습니다.
다른거 다 필요없고 녹취록 확인하고 전화 달라했어요
오늘 전화가 왔네요
확인했냐고 하니 안내가 다 되었다고 말하더군요
그럼 그 녹취록 들려달라 해서 들었습니다.
녹취록 과간이네요
처음에 큰 혜택 볼수 있는거 말하고 가볍게 그냥 카드 바꾸라는 식...
그리고 아버지가 바꿔달라하니 유효기간에 따라 포인트를 주는데
30~40만원 쓰고 유효기간을 3년으로 하면 12만원 포인트를 적립해준답니다.
그냥 별생각없이 그렇게 해달라하고 끊은게 다군요...
그런데 어찌 안내를 다 해줬다고 말하는지???
젊은 저도 그 카드에 본뜻을 이해 못했는데
어르신이 어찌 그 혜택을 다 알아듣나요??
안내원에게 항의했지만 무조건 돈내라는 식입니다.
그쪽에서 녹취록 확인하고 말 바꿔서 안내장도 발송했다고 말합니다.
네 맞습니다~ 안내장 발송했겠죠~
전화로 혜택 다 들었고 아버지는 오로지 그 혜택만으로 가입한거라 다른거에 관심없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속였을꺼라 생각하지 못하기에 굳이 안내장 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굳이 안내를 원한것도 아니고 삼성카드사에서 영업적으로 전화걸어서
안내해서 진행된 부분입니다.
전화걸린 안내원말만 믿고 카드 한장 바꿔줬다가
원하는 혜택 다 써서 더이상 쓸 혜택도 없는 카드를 굳이 30~40만원 매월 맞춰가며 써란말인지
전 솔직히 녹취록 듣고 전화와서 안내 다 했다고 하길래
안내를 다 했는데 아버지가 잘 못알아 들으신건가 했습니다.
하지만 듣고보니 기가차네요
약정 말 한마디 없고 유효기간이라며 자연스럽게 몇년해드리까요 하며
혜택 다 주는것처럼 포장해서 아주 간단한 카드인마냥 응대해놓고
이제와서 위약금에 할인금액 다 내야 해지된다니
요즘 세상에도 이런일이 있네요
지금까지도 삼성카드센터와 실랑이를 했는데
자기들이 녹취록은 3~4번 들어본 결과 유효기간이 아니라 이용기간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그게 약정기간과 같은말이 될순 없지 않나요?
원래 카드가 약정이 어딨습니까??
가장 중요한건 말 안하고 가입시키고 이제와서 딴소리 하니 소비자고발센터에서 해결해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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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카드사에서 주유대금 할인의 혜택이 있다며 전화권유로 개설하신 신용카드 관련 상담내용과 다른 혜택에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