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이벤트로 소비자들의 리뷰를 유도한 후, 1년동안 단 한 명의 리뷰선정자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널담 ] 리뷰이벤트로 소비자들의 리뷰를 유도한 후, 1년동안 단 한 명의 리뷰선정자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형동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25-01-12 12:18:44

본문

제목 그대로 입니다.
'널담'이라는 업체에서 제품을 구매후 11월 리뷰이벤트에 응모를 하기 위해 정성스럽게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많은 분들이 리뷰 이벤트에 참석해주신 것을 리뷰 수만 보더라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런 소식이 없어서 다른 분이 되었나 싶었는데, 특별히 리뷰 선정에 대한 얘기가 없어서
해당 네이버스토어 리뷰이벤트 게시판을 보니,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늘, 최소 5,000원에서 20,000원 네이버 포인트를 준다고 하고서 이벤트를 하였는데,
2024년 1월부터 1년 동안 지금까지 단 한명의 리뷰이벤트 선정자가 없네요?
심지어 이벤트 중에는 '선착순 3명' 이렇게 한 이벤트도 있는데 그러면 3명은 선정이 되는 것이 맞지 않나요?

그런데 소비자는 이런 사실을 모르니까 저를 포함해 많은 분들이 이벤트에 당첨되기 위해 정성스럽게 글을 쓰셨는데,
그러다보니 이 업체에 리뷰 숫자는 3만개씩 넘어가고 그거를 보는 소비자들은 더 많이 이 기업을 믿어서 제품을 구매하지 않을까요?
그러면서 이번에도 또 이벤트를 하네요.. 

첨부파일이 5개 밖에 되지 않아 링크 남깁니다. 아래 게시판에 들어가시면
1년간 단 한 명도 이벤트 당첨이 되지 않았다는 것과 이 사실을 통해 업체는 계속해서 이익을 봤다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건 명백히 소비자 기만이라고 생각하고 사기라고 생각합니다.

https://brand.naver.com/nuldam/review-event/list?cp=2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3592 유통 현대백화점 조우림 2025-01-21
1363591 유통 팔도감 백은주 2025-01-21
1363590 서비스 CU편의점택배 이선숙 2025-01-21
1363589 식음료 시골농부 이효정 2025-01-21
1363588 생활용품 (주)보니애가구 서예영 2025-01-21
1363587 기타 플로럴 문다린 2025-01-21
1363586 기타 어도본점 양경선 2025-01-21
1363585 금융 KB손해보험 신인범 2025-01-21
1363584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용운 2025-01-21
1363583 자동차 문경카크리닉문경점 손현매 2025-01-21
1363582 기타 광명ic화훼유통 이은경 2025-01-21
13635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21
1363580 자동차 문경카크리닉 문경점 손현매 2025-01-21
1363579 유통 베베숲

처리중

물건 강매
이유학 2025-01-21
1363578 서비스 강북럭키스크린골프 박승구 2025-01-21
1363577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동훈 2025-01-21
1363576 기타 jj호텔(성남) 김다영 2025-01-21
1363575 생활용품 쿠팡 조아라 2025-01-21
1363574 생활용품 오브랑

처리중

반품 거절
석은우 2025-01-21
1363573 생활용품 쿠팡 조아라 2025-01-21
1363569 서비스 교원 장재우 2025-01-21
1363566 유통 부고드림 이은정 2025-01-21
1363565 서비스 발로란트 라이엇 게임 김용성 2025-01-21
1363564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우진 2025-01-21
1363563 기타 루소주얼리 홍대점 김현우 2025-01-21
1363562 기타 루소주얼리 홍대점 김현우 2025-01-21
1363561 기타 루노 서지연 2025-01-21
1363560 기타 부산도시가스 한상욱 2025-01-21
1363557 자동차 아우디 김도향 2025-01-21
1363556 기타 삼성전자

처리중

삼성전자
황미경 2025-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