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에서 일방적으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에서 일방적으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희
  • 조회수 : 784회
  • 작성일 : 12-07-18 20:53:47

본문

7월10일 엘지에서 핸드폰을 구매하였고 삼일정도 사용하다가 간간히 잔회는안오고  문자메세지로 전화가왔다는 매너콜이 왔습니다

업무특성상 오는전화를 놓치면 손해를 보는 부분이있기에  금요일에 대리점에 개통철회요청을하니

통화품질기사의 확인이 있어야 철회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당일 확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내용을 구체적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720 휴대전화 노승희 2012-07-11
55719 기타 김호정 2012-07-11
55718 기타 이은혜 2012-07-11
55716 식음료 신원식 2012-07-11
55711 기타 김옥경 2012-07-11
55706 휴대전화 임선정 2012-07-11
55701 생활용품 박지현 2012-07-11
55689 통신 김준석 2012-07-11
55688 생활용품 김지수 2012-07-11
55687 생활가전 김은하 2012-07-11
55686 통신 이주희 2012-07-11
55685 기타 신현경 2012-07-11
55678 금융 박지연 2012-07-11
55677 기타 최은호 2012-07-11
55676 생활가전 홍승길 2012-07-11
55675 생활가전 이민지 2012-07-11
55673 기타 한송이 2012-07-11
55669 서비스 박광석 2012-07-11
55668 기타 김창준 2012-07-11
55667 금융 원종목 2012-07-11
55663 서비스 신현주 2012-07-11
55660 서비스 노정준 2012-07-11
55658 생활용품 김보성 2012-07-11
55657 생활가전 박동민 2012-07-11
55655 생활용품 김성재 2012-07-11
55654 기타 김소윤 2012-07-11
55652 서비스 김현정 2012-07-11
55649 기타 박정숙 2012-07-11
55648 서비스 이재경 2012-07-11
55644 통신 조영선 2012-07-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