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라텍스고발입니다-현대홈쇼핑도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우라텍스고발입니다-현대홈쇼핑도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강현
  • 조회수 : 606회
  • 작성일 : 12-07-12 14:59:20

본문

2010년 8월 현대 홈쇼핑을 통해서 신우 라텍스 구입 하였습니다.

구매내용 : 메트리스(침대용)1,필로우2개,바디 필로우1개

불만내용 : 필로우에서 심한 냄새가 나서 확인 해본결과 가루가 생기고 갈라지고 하였기에 바디필로우도 확인 하였더니 같은 상황입니다. 아직 메트리스는 확인 전입니다마는 곧 확인해서 사진을 올리도록 할려구요.

구매처인 현대 홈쇼핑에 교환 요청 했더니 필로우만 2개 교환해주고 바디 필로우는 교환 불가라고 합니다.

신우라텍스라는 회사에서 그렇다고 안해준다고 하기에 환불이 아닌 교환을 재요청 했더니 끝까지 안해 준데요.

경화현상이 일어나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럼 2년도 되지않은 물건이고 이미 발견한 시점으로  수개월전부터

냄새가 나고 그랬는데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 하나요?

라텍스로 고발하신 다른분들하고 사진이 똑같네요.

그래서 현대 홈쇼핑 건물앞에 가서 1인 집회 신청하고 시위 할까 합니다.

현대 홈쇼핑과 신우라텍스 고발 합니다.


필요하시면 사진 올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구입하신 라텍스의 필로우에서 심한냄새가 나서 교환받기로 하셨는데 전체가 아니라 부분교환만 된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물품의 하자로 인한 경우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수리->교환->환급 등의 보상요구가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오후시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라텍스 제품의 경우, 땀 등 소금기에 약해 이를 설명서에 기재하고 있으며,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경화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상품불량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나 제품 구매 후 경과기간이 2년 이하임을 감안하여 베개+바디필로우를 새상품을 교환해 드리는 것으로 협력사와 협의하였으며, 제보자분께도 이에 대해 안내드리고 금주 중(7/30~8/3) 새 제품으로 교환해 드릴 예정임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329 생활용품 이석우 2012-08-20
67328 휴대전화 조영화 2012-08-20
67327 휴대전화 황선순 2012-08-20
67326 통신 이세경 2012-08-20
67325 생활용품 하호준 2012-08-20
67324 기타 유휘근 2012-08-20
67323 서비스 김미순 2012-08-20
67322 휴대전화 김혜경 2012-08-20
67321 서비스 함민지 2012-08-20
67320 서비스 최영희 2012-08-20
67319 식음료 설상희 2012-08-20
67318 통신 이성근 2012-08-20
67317 기타 김윤례 2012-08-20
67316 생활가전 이광재 2012-08-20
67315 유통 이시원 2012-08-20
67314 기타 양경미 2012-08-20
67313 서비스 이경희 2012-08-20
67312 휴대전화 이광형 2012-08-20
67311 기타

처리중

AK몰
이순연 2012-08-20
67310 휴대전화 이민경 2012-08-20
67309 휴대전화 권지은 2012-08-20
67308 생활용품 전진욱 2012-08-20
67307 통신 김성희 2012-08-20
67306 식음료 권혜수 2012-08-20
67305 통신 이성근 2012-08-20
67304 서비스 장운호 2012-08-20
67303 식음료 정채구 2012-08-20
67302 기타 김기남 2012-08-20
67301 식음료 권혜수 2012-08-20
67300 기타

처리중

쌍수 2번
정창수 2012-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