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고속버스고속터미널물류담당부서에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전고속버스고속터미널물류담당부서에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송아
  • 조회수 : 1,049회
  • 작성일 : 12-07-28 18:20:18

본문

흔히 긴급히 물건을 보낼때 이용하시는 화물서비스에 관해 오늘 너무 황당한 일을겪어 이곳에 올립니다. 저희가 박스 2개를 보내게되어 대전복합터미널을 이용하게되었습니다. 대전에서 제천구간이며 시간은3시간반정도 걸리더군요. 한박스엔 감자 한박스엔 깻잎이 들어있었습니다. 제시하신금액은 28000원 참 황당하더군요. 카드단말기도 설치되있던 사무실에선 카드결제도 거부하시고 어이없는금액에 의문이 생겨 문의햇습니다. 무게에 따른 금액인지 아님 박스 크기? 전화했습니다 ㅡ화도 나고 어이도없고 이게 무누경우인가요 진짜 소비자들을 우롱해도 정도가 있지 날도더운데 사람 황당하게 자기네 물류 서비스센터에선 그비용을 현금으로 기사님들께 드린답니다. 그건 어디서 정한 규정인가요? 이런 행동 개정되어야된다 생각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서비스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서비스를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카드결제를 거부하는 영업소는 신용카드 불법거래 감시단(02-3771-5950∼2)으로 신고하면 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980 생활용품 김혜정 2012-08-22
67979 식음료 김은미 2012-08-22
67978 서비스 박선희 2012-08-22
67977 생활용품 김혜정 2012-08-22
67976 기타 공지영 2012-08-22
67975 기타 윤수현 2012-08-22
67974 통신 김관희 2012-08-22
67971 생활가전 장맑은 2012-08-22
67968 자동차 이현아 2012-08-22
67962 생활가전 김보람 2012-08-22
67961 서비스 박소희 2012-08-22
67960 생활가전 박혜영 2012-08-22
67957 식음료 장맑은 2012-08-22
67954 통신 김이행 2012-08-22
67953 기타 김종호 2012-08-22
67948 식음료 유봉재 2012-08-22
67947 기타 조윤하 2012-08-22
67945 생활용품 이규배 2012-08-22
67944 유통 송화정 2012-08-22
67941 유통 염인숙 2012-08-22
67938 서비스 천준모 2012-08-22
67937 휴대전화 안해명 2012-08-22
67934 기타 염인숙 2012-08-22
67931 기타 정병언 2012-08-22
67928 휴대전화 장경화 2012-08-22
67926 휴대전화 박소정 2012-08-22
67921 유통 황인경 2012-08-22
67915 생활가전 정명기 2012-08-22
67910 생활가전 안원상 2012-08-22
67908 서비스 문현지 2012-08-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