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인터넷전화티비 품질불량해지 황당한 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인터넷전화티비 품질불량해지 황당한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보람
  • 조회수 : 1,010회
  • 작성일 : 12-03-20 21:55:07

본문

제가 한달전쯤 글을 올렸었습니다 (제글번호 : 19749)
이사오면서 kt 인터넷, 전화,티비를 설치하였었는데 한달안에 해지하였구요
여러번의 기사님 방문과 모뎀교체, 여러번의 불편고장신고로 인해 쓰지못하겠다는 결론하에
해지를 하게되었는데 일주일이 넘도록 고객을 농락하며 인터넷가입처와 구로지사로 계속 전화를 넘기며 해지를 안해주려 하더니 결국 일주일이 넘어서야 큰소리가 오가고 해지처리를 해줬었습니다.
제가알아보기론 한달안에 품질불만족으로 해지시 위약금없이 처리가능한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지로용지서가 왔길래 보니 위약금 반환금등 여러가지 이유를 집어넣어 터무니 없는 금액인
216,510원을 부과하였더라구요. 제가 가입하며 본사에서 보내준 신세계백화점상품권9만원과 해지전까지 썼던 금액29,546원은 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경품금액도 10만원이넘는금액으로 거짓으로 조정을 해놓고 이것저것 금액을 부과해놨더라구요
정말 대기업이면 이런횡포를 부려도 되는건가요 임신초기라 조심해야하니 빠른처리를 부탁해도 말만 알겠다고 전화바로가게해준다면서 한번도 전화가 먼저오게한적도 없고 저랑 신랑이랑 눈뜨면 하는일이 미친듯이 kt에 전화하는거였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일주일넘게 고생하고 농락당하며 해지를 겨우겨우 했더니 이번엔 어이없는 위약금이네요..정말 방법이 없을까요?너무 화가나고 어이없습니다. 뱃속아가한테도 미안하고 제가 이것땜에 스트레스받으며 울고불고 너무 심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한달여만에 겨우겨우 해지가 되었는데 위약금이 청구되어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약정 시 할인혜택 조건으로 계약을 했다면 중도해지시 할인 반환금 모뎀임대료가 위약금조로 청구됩니다. 그러나  여러 기사님들의 방문과 모뎀교체, 여러번의 불편고장신고로 인해 쓰지못하겠다는 결론하에 해지를 하게되었는데 위약금이 청구된부분이 매우 억울하시리라 보입니다 제보자님의 억울한 시정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079 식음료 김민선 2012-07-19
58077 휴대전화 김우태 2012-07-19
58075 식음료 장미선 2012-07-19
58074 자동차 박진경 2012-07-19
58073 기타 이아정 2012-07-19
58072 기타 신선미 2012-07-19
58071 식음료 강보람 2012-07-19
58070 휴대전화 김우태 2012-07-19
58069 생활가전 김영순 2012-07-19
58068 통신 ghlee1013 2012-07-19
58067 생활가전 이민지 2012-07-19
58066 생활가전 김중곤 2012-07-19
58065 기타 하진희 2012-07-19
58064 자동차 정세훈 2012-07-19
58059 생활용품 황지영 2012-07-19
58056 식음료 변종민 2012-07-19
58055 통신 양승철 2012-07-19
58054 휴대전화 이지화 2012-07-19
58052 휴대전화 유한나 2012-07-19
58051 기타 류기진 2012-07-19
58049 휴대전화 김미연 2012-07-19
58045 기타 현진호 2012-07-19
58041 통신 이효순 2012-07-19
58037 유통 손진혁 2012-07-19
58036 기타 홍은진 2012-07-19
58035 휴대전화 고경아 2012-07-19
58033 서비스 김기정 2012-07-19
58028 해결&감사글 안치 2012-07-19
58022 휴대전화 이원희 2012-07-19
58018 생활가전 이미경 2012-07-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