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텔레콤 휴대폰 요금문제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텔레콤 휴대폰 요금문제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장근
  • 조회수 : 680회
  • 작성일 : 12-08-08 12:05:22

본문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녀석이 스마트폰 스마트폰 노래를 하길래 
사용하는 핸드폰 액정이 깨져서  친구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스마트폰 LG 옵티머스를 사줬습니다.
6월 11일 개통할때  인터넷이랑  카카오톡같은 기능은  와이 파이존에서만 사용가능하니까  와이파이 되는곳에서 쓰면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커니 하고  사용했는데 7월 초에 사용요금 통지서가 날아왔는데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183,000원정도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뭔 사용료가 이렇게 많이 나왔냐고 했더니  데이타 사용료가 150,000나왔다고 하더군요.
그게 뭐냐고 했더니  인터넷 사용한거라 하더군요.
그래서  와이파이존 에서만 인터넷 된다고 했는데 왜 요금이 나오냐고 하니까..
와이파이 안되는 곳에서는 3G망을 사용한다는 겁니다.
그럼 첨부터 와이파이존 에서만 된다는것은 인터넷망을 끊어놓은것 아니냐니까  고객이 신청해야 끊는다는겁니다. 그럼 인터넷 안되게 끊어달라니까  그제서 끊었다는겁니다
첨부터 와이파이존에서만 된다니까  소비자는 일반 인터넷은 안되는줄 알았고,  더군다나 초등학생이  와이파이존,  3G망  확인하면서 인터넷을 쓰나요  나도 이번에 알았는데....
SK텔레콤 측에서는 사용한거니까 요금을 내라고 합니다.
애초에  3G인터넷망을 끊고 사용하라고 했으면  이런일이 없을텐데  개통만 해놓고  사용하면 요금부과시키는  이동통신사의 횡포를 어찌 해야하나요...?
고객들을 완전 봉으로 보는것 같아요...!
앞으로  개통할시 이런 문제가 없도록  대리점에서  설명을 해주고  3G 인터넷망 사용을 끊을 수 있도록 공지바라고,  이요금 해결좀 해주십니요

연일 폭염에 고생많습니다.
건강한 여름 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판매당시 정황은 사실관계 확인이 어려우나 판매점 사장님 지인으로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 판매처에서 발생된 금액 별도 송금해드리기로 약속하고 종결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휴대폰을 이용중 3g요금이 과다청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395 기타 정강조 2012-08-16
66394 자동차 주한룡 2012-08-16
66392 서비스 이정주 2012-08-16
66390 기타 황혜지 2012-08-16
66388 서비스 전아린 2012-08-16
66386 통신 방병수 2012-08-16
66385 생활가전 안태흥 2012-08-16
66382 기타 김남일 2012-08-16
66380 기타 이진아 2012-08-16
66379 기타 한숙향 2012-08-16
66377 기타 이선화 2012-08-16
66374 서비스 김일애 2012-08-16
66373 생활용품 손미영 2012-08-16
66368 통신 제인상 2012-08-16
66365 기타 송현수 2012-08-16
66363 기타 마법사7 2012-08-16
66362 생활가전 송도은 2012-08-16
66361 기타 장승하 2012-08-16
66358 서비스 신정아 2012-08-16
66356 생활용품 조아람 2012-08-16
66352 기타 손광희 2012-08-16
66350 생활가전 박지영 2012-08-16
66349 해결&감사글 이봉이 2012-08-16
66348 서비스 박동균 2012-08-16
66347 기타 황정웅 2012-08-16
66346 기타 변송금 2012-08-16
66342 생활용품 고윤애 2012-08-16
66340 기타 소진희 2012-08-16
66337 서비스 이삭 2012-08-16
66335 휴대전화 이용식 2012-08-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