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과 현대택배에서 저의 물품을 훔쳐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홈쇼핑과 현대택배에서 저의 물품을 훔쳐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장곤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2-07-18 22:12:54

본문

제가 gs몰에 반품할 물건을 현대택배기사가 훔쳐갔습니다!!

저의 어머니(이경숙)께서 현대홈쇼핑에 반품할물건으로 운송장을 남겨두고 7월17일 내가 gs몰에 반품할 바지를 경비실에 맡겨 두었는데 현대택배에서 훔쳐갔습니다. 현대홈쇼핑이랑 한통속이지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네요!! 택배스티커도 gs홈쇼핑으로 붙어있고, 이름도 김장곤으로 찍혀있고, 품명도 완전히 다르게 적혀있는데 말이죠 이건 훔쳐간겁니다.

오늘 gs택배에서 전화가와서 경비실에 어제도 없고, 오늘도 없다고 완전짜증나는 목소리로 얘기하길래 어제 경비실에서 운송장도 받아놨다고 미쳤냐고 서로 소리치고 싸우고나서 운송장 확인해보니 현대택배에서 훔쳐갔더군요 gs택배기사한테 전화해서 사과하면서 기분완전 더럽고 짜증나고 미쳐버릴거 같아서 주체를 할수가 없어서 현대홈쇼핑에 전화해서 내일오전까지 경비실에 원상복귀 시켜두라고 얘기하고보니 그렇게 안될거같아서 또 성질나서 고객센타에 전화해서 운송장번호 불러주고 물품어딨는지 확인해서 연락달라고하니 죄송하지도않으면서 습관적으로 죄송하다는 말만하고 내일 연락준다는 얘기만 반복하더군요.

예전에도 저의 어머니께서 현대홈쇼핑에서 우리홈쇼핑 제품을 확인도 하지않고 가져가서 분실된적이 있어서 보상받았었는데.. 현대홈쇼핑에서는 택배사 관리는 전혀 하지 않는군요!! 남의물건 훔쳐가는일은 없어야지요!! 이런경우는 무조건 당하고만 있어야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택배기사의 착오로 불편을 끼쳐 드리게 된 점 사과. 오회수된 상품은 재배송 진행하였으며 기존 반품 요청한 상품을 정상 회수 진행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에서 어머님께서 반품할 물건에 대한 송장을 남겨두고 제보자님께서 반송해야할 물건을 가져가놓고 책임회피 하고있어 매우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420 휴대전화 이재우 2012-07-13
56416 서비스 이정은 2012-07-13
56414 금융 박호용 2012-07-13
56411 기타 김덕수 2012-07-13
56410 서비스 김부경 2012-07-13
56409 유통 김영주 2012-07-13
56408 통신 오주현 2012-07-13
56406 생활가전 이은희 2012-07-13
56404 digital 신민호 2012-07-13
56402 자동차 김동문 2012-07-13
56401 기타 정은아 2012-07-13
56399 서비스 박건후 2012-07-13
56397 기타 김은희 2012-07-13
56394 기타 김현주 2012-07-13
56390 생활가전 이은희 2012-07-13
56385 기타 스노푸 2012-07-13
56384 기타 박정순 2012-07-13
56378 식음료 염대섭 2012-07-13
56371 기타 심현지 2012-07-13
56369 기타 박정균 2012-07-13
56366 생활용품 남궁준호 2012-07-13
56365 기타 김한빛 2012-07-13
56364 생활가전 조나경 2012-07-13
56362 식음료 정재봉 2012-07-13
56361 기타 정은아 2012-07-13
56360 기타 김미앱 2012-07-13
56358 서비스 윤연희 2012-07-13
56356 서비스 김동철 2012-07-13
56353 기타 다윤이엔씨주식회사 2012-07-13
56351 생활용품 문혁 2012-07-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