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 고객의 입장을 생각하는거 맞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 고객의 입장을 생각하는거 맞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정순
  • 조회수 : 4,207회
  • 작성일 : 11-11-10 10:38:03

본문

11월 1일에 제가 옥션에서 자전거를 구입을 했습니다
무통장입금도 다 했구요...
언제쯤 자전거를 받아볼수 있나보니까 배송주문조회를 알아보니까
배송비가 이중처리되어 상담원과 통화하다보니 주문을 취소하고 다시 하던가
아님 판매자에게 연락을 취해 배송비를 빼달라고 하라는 겁니다

자기네 시스템이 그렇다고.....

상품을 주문을 취소하면 취소 다음날 2시에 환불입금이 된다고 해서 취소했습니다

그 다음날 통장을 확인하니 입금이 되지 않아 다시 전화했더니

3일이후에 입금이 된다고해서 참고 기둘리고

3일후 입금이 안돼 다시 전화하니까 일주일 후에 입금처리가 된다고 해서

그날은 넘 화가 나서 상담원 임동혁씨와 통화하는 가운데 넘 기분이 나빴습니다

저를 동네 아이 꾸짖듯이 뭐라고 하는데 기가차서....

고객센터 책임자를 찾는대도 무조건 자기한테 야기하라고

뭐 그런 상담원이 다 있는지

그래서 일주일 후 통장확인을 했는데  아직도.....

오늘 다시 전화하니까 환불 입금이 영업일 기준 10일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말이 됩니까  아니 고객돈을 왜 며칠씩 가지고 있냐구요

주문시 환불 통장계좌번호를 기입하게 되어있습니다

상품이 취소되면 환불을 1~2일 안에 처리해주어야 되지않나싶습니다

상품이 배송된것도 아니고

얼마되지도 않아 이자도 없는데 옥션을 무슨 생각으로 그돈을 쥐고 있는지

그리고 고객센터 직원 교육이 절실히 필요한듯

제발 돈좀 받게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을 이용하시면서 배송과 관련 고객센터와의 통화로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084 통신 김선희 2012-07-16
57082 통신 류재윤 2012-07-16
57078 생활용품 남미정 2012-07-16
57077 휴대전화

처리

요금
박억상 2012-07-16
57075 기타 서희영 2012-07-16
57074 기타 안지연 2012-07-16
57073 기타 김강현 2012-07-16
57072 휴대전화 안우준 2012-07-16
57071 digital 이명희 2012-07-16
57070 통신 김석원 2012-07-16
57069 기타 송웅 2012-07-16
57068 휴대전화 김지영 2012-07-16
57067 생활가전 신기택 2012-07-16
57066 기타 송웅 2012-07-16
57065 자동차 이진희 2012-07-16
57064 유통 김민정 2012-07-16
57063 기타 장원경 2012-07-16
57060 기타 김신형 2012-07-16
57059 기타 지영범 2012-07-16
57057 서비스 이호근 2012-07-16
57056 휴대전화 한기은 2012-07-16
57055 서비스 현소연 2012-07-16
57054 서비스

처리

**
윤승환 2012-07-16
57053 식음료

처리

**
이준희 2012-07-16
57052 휴대전화

처리

**
이충현 2012-07-16
57051 기타 김애경 2012-07-16
57050 기타 김미라 2012-07-16
57048 휴대전화 복진호 2012-07-16
57042 휴대전화 박성아 2012-07-16
57035 휴대전화 비 공 개 2012-07-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