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위약금 대납위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 위약금 대납위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원미
  • 조회수 : 717회
  • 작성일 : 12-08-20 19:57:05

본문

지인의 소개로 휴대폰 마켓에 가서 휴대폰을 구입하게 됐습니다

가기전 지인에서 위약금이랑 기계값이 있다하여 주민번호와 전화번호를 알려줬습니다

위약금과 기계값이 삼십여만원남았다고 좀 힘들겠다고 얘길 들어서 그럼 그냥 있는거

고쳐쓰지 뭐 그러고 몇일후 전화가왔습니다 지금 sk를 쓰는데 lg로 옮기면 갤럭시노트까지

바꿀 수 있다더군요 위약금과 기계값 다 물어주고요 하지만 통신사를 옮길 생각도 없었고

그냥 기계만 바꿀 수 없냐고 했더니 알아봐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전화가와서 위약금 기계값다 물어주고 새로 핸펀개통하되 기계값은

조금씩 나올거라고  ...지원이 많이 되는 핸펀이라 그렇게 된다고 그러더라고

액정이 아예나가 몇일째 휴대폰을 사용할 수 없었던 저로써는 기회다 싶어

기계값을 조금씩 부담하더라도 다른핸펀으로 개통하려고 갔습니다

가보니 직원분 두분이 계시더군요 별로 친절하진 않았습니다 웃는모습을 삼십분동안 보질 못했으

까요 그래도 그 조건 다해서 핸펀 해준다는 맘에 기다렸습니다 제가 들어서자 누구 소개로 왔다

니까 연락받았답니다. 위약금 얼마있단 소린 제입으로 했습니다 거기선 당연히 안다 생각했죠

지인이 핸펀가게 주인도 아니고 이거저거 조회한다고 주민번호도 알아갔는데 거기 직원이

조회하고 하지 않았겠어요?? 암튼 그렇게 계산기 두드리고 쓰고 개통하고 ..그뒤로 한달후

요금이 무려 130000만원이 나왔습니다 통신사에 전화해보니 계약시 72요금제를 쓰기로 한건

맞지만 전기계값 할부금이 38800원씩 9달 남았답니다

기가차서 뭐가 더나와요?? 거기에 위약금 20080원도 나왔답니다

대리점에서 해결하기로 되어있던 요금이 고스란히 나온겁니다

통신사에선 대리점이랑 통화를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화해서 물어보니 위약금이 있는지도 몰랐답니다

제가 대리점 들어섰을때 위약금 조회해드릴까요?? 했는데 제가 하지말라고 됐다고 했답니다

이게 무슨 개 풀뜯어먹는 소립니까. 상식적으로 기계값 두개 물어가면서 핸펀 개통하는 사람이
 
세상천지에 몇이나 될까요???그대리점 가기전에 이거저거 조회하고 간거고

된다는 기계가 있어서 계약하고 개통한건데 자기네들은 지인이 사장이랑 아는사이고

소개해주는거니까 잘해주라는 소리만 들었답니다

그럼 제가 미쳤다고 6살 5살 연년생에 이제 돌되는 아이 들쳐엎고 차끌고 30분 거리를 갔겠습니

까?? 슬리퍼 직직끌고 일분도 안되는거리에 핸펀가게 널렸는대 거기서는 자기네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지인이랑 두분사이에 문제니 알아서 해결하랍니다

그 지인은 핸펀가게서 일하는 사람도 아니고 어디서 조회하고 어디서 알아보고 기계는

어디서 난줄알고 소개를 해줬답니까?? 가니까 딱 핸펀 두개 꺼내놓고 고르라고 하던데

지인소개로 간거니 잘해주란 소리만 들었단 사람이 핸펀 딱 두개 꺼내놓고 이게 더 신형이고

가격차이 얼마 안된다고 이거 하랍니다.

잘해주라는데 꼴랑 두개 꺼내놓고 티비광고에서 때리는 갤럭시 시리즈 즐비한데 딸랑 스카이꺼

두개 꺼내주고 ...이거 뭐 앞뒤가 안맞는 얘기 아닌가요??? 통신사에 전화해도 거기 전화해서

상황듣고 저한테 전화해서 상황듣고 자기네는 중립이라 어떠한 결정도 못해드린다 도움이 못되

서 죄송하다 이게 지난 목요일부터 오늘까지 주구장창 통화하면서 들은얘기랍니다 제가 이런

대리점 좀 문제 있는거 아니냐 좀 알아보고 벌점을 매기던 뭘하든 주의를 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까지 했는데 들은 답은 도움이 못되서 죄송하다는 무한반복이었습니다

집에서 살림하는 여자가 다달이 십만원이 넘는 핸펀요금이 말이 됩니까??

어디나가 일하는 사람도 아니고 핸펀 쓸일이 뭐가 그리 많다고 계약서상에 나타난 것도 아니고

녹취한것도 아니고 이거 정말 홧병나겠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493 휴대전화 라선희 2012-08-13
65492 휴대전화 박경미 2012-08-13
65491 기타 김다애 2012-08-13
65490 휴대전화 박경미 2012-08-13
65489 생활가전 최진원 2012-08-13
65488 서비스 강영섭 2012-08-13
65487 식음료 여성호 2012-08-13
65486 digital 심훈 2012-08-13
65485 생활용품 허은석 2012-08-13
65484 통신 한만진 2012-08-13
65483 기타 오병직 2012-08-13
65482 생활가전 문일욱 2012-08-13
65479 유통 강미숙 2012-08-13
65476 생활가전 이정은 2012-08-13
65474 생활가전 윤진수 2012-08-13
65470 digital 김상균 2012-08-13
65469 기타 khr6607 2012-08-13
65468 통신 이해진 2012-08-13
65467 유통 김민규 2012-08-13
65466 통신 이충원 2012-08-13
65465 기타 김민규 2012-08-13
65464 생활용품 (주)배정기술공사 2012-08-13
65463 서비스 양아나 2012-08-13
65462 기타 이봉숙 2012-08-13
65461 생활용품 김재숙 2012-08-13
65460 생활가전 조우용 2012-08-13
65459 서비스 조해식 2012-08-13
65458 생활가전 박동진 2012-08-13
65457 통신 차재국 2012-08-13
65456 통신 이순진 2012-0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