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팀 일렉트로닉스/단종된 상품 판매후 연락없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팀 일렉트로닉스/단종된 상품 판매후 연락없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화운
  • 조회수 : 25회
  • 작성일 : 12-08-02 16:25:10

본문

전날통화하고 구매하기위해서수차례연락 시도했지만 연락이 안됨, 그냥 다음날 아침에결제하고 기다려도 연락이 없자싸이트 들어가보니 단종된상품이라고 팀일렉트로닉스업체에서 무책임하게 댓글하나 남겨져있음, 수차례연락을 해봐도 통화안되서 11번가로 전화해서 해당업체랑 통화하고 싶다고 항의하자 패널티 부여하고 경고만 준다고하면서 해당업체에서 전화 드릴수잇게 해준다고함.기다리다가 이메일 열어보니 5시 58분에
8월31일날 배송해준다고합니다. 냉난방기 8월말에 배송해준다면 소비자 우롱 하는것 밖에 안되지 안아요?
어처구니 없어서 6시 넘으면 통화 안될것 같아서 오늘 아침에 해당업체랑 통화하고 싶다고 항의하자 독같은 말만 되풀이하고 전화 끈고 기달려도 연락이 없자 다시 11번가로 전화를 했더니 또 똑같은말 패널티 + 경고준다고 자기네들도 연락 잘안된다고 이메일로만 한다고 그럼 저는 마냥 기달려야 하나요? 먼저 전화해서 없는상품 결제가 되어잇으면 양해를 구하고 다른상품으로 유도를 하든가. 양해도 없고 전화도 없고,자기네들도 어절수 없다고 전화 올대가지 기다릴수 박에 없다네요.11번가도 마찬가지고 팀 일렉트로닉스 업체도 마찬가지이고 업체 검증도 없이 11번가는 상품 런칭해서 판매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서비스도 완전 개판이고 이런것들 허가 다 취소 시켜버려야 하지 않습니까 확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와습니다.
해당 건 배송지연으로 3일 날짜로 취소완료 확인하였고 지속적인 통화시도 하였으나 부재로 SMS를 통해 사과 안내 처리하였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384 기타 배영균 2012-08-24
68382 서비스 이홍경 2012-08-24
68379 생활가전 박현희 2012-08-24
68374 생활가전 하태희 2012-08-24
68370 기타 최현조 2012-08-24
68367 digital 이동수 2012-08-24
68363 생활가전 임소정 2012-08-23
68362 통신 김형수 2012-08-23
68361 기타 서승범 2012-08-23
68358 금융 권민정 2012-08-23
68354 서비스 권은혜 2012-08-23
68353 기타 박준수 2012-08-23
68352 생활용품 신동하 2012-08-23
68351 생활용품 이진성 2012-08-23
68350 서비스 최명현 2012-08-23
68349 기타 박선경 2012-08-23
68348 생활가전 한민아 2012-08-23
68339 휴대전화 강현정 2012-08-23
68334 식음료 주종문 2012-08-23
68333 자동차 김지훈 2012-08-23
68332 휴대전화 한기훈 2012-08-23
68328 통신 정기현 2012-08-23
68326 서비스 김경훈 2012-08-23
68324 기타 김미경 2012-08-23
68319 생활가전 정대령 2012-08-23
68317 digital 임희권 2012-08-23
68316 서비스 안윤숙 2012-08-23
68315 기타 이중민 2012-08-23
68314 자동차 김종철 2012-08-23
68313 통신 김지숙 2012-08-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