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건설 ]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수
  • 조회수 : 2,275회
  • 작성일 : 26-04-06 02:00:24

본문




현대건설에 사기를 당해 신용불량자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형법347조1항 사기)적인 방법으로 상가를
분양하여,
저 김기수는 살고 있던 아파트, 상가, 모든 재산, 등등을 빼앗기고 신용불량자로서
하루하루 뼈를 깎는 고통으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너무나 비윤리적인 현대건설의 기업 운영을, 대한민국 모든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현대건설에 속지 말 것을, 대 국민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김기수올림



.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362 기타 피해자 2012-07-27
60361 서비스 한인숙 2012-07-27
60360 서비스 김은경 2012-07-27
60359 생활가전 이상민 2012-07-27
60358 금융 황인기 2012-07-27
60357 휴대전화 한동희 2012-07-27
60356 기타 이춘화 2012-07-27
60355 기타 이유진 2012-07-27
60354 금융 권성자 2012-07-27
60353 기타 한민정 2012-07-27
60352 기타 이희진 2012-07-27
60351 자동차 김정금 2012-07-27
60349 서비스 홍성훈 2012-07-27
60348 기타 채원병 2012-07-27
60345 생활가전 김상은 2012-07-27
60344 기타 채원병 2012-07-27
60343 서비스 이대영 2012-07-27
60342 기타 윤용숙 2012-07-27
60341 기타 김선영 2012-07-27
60340 식음료 이승희 2012-07-27
60339 기타 윤정희 2012-07-27
60338 생활용품 김슬기 2012-07-27
60334 기타 박진희 2012-07-27
60333 식음료 김성 2012-07-27
60332 기타 박진희 2012-07-27
60331 식음료 주현용 2012-07-27
60330 통신 우승범 2012-07-27
60329 생활가전 김귀분 2012-07-27
60326 기타 서은경 2012-07-27
60324 금융 이영일 2012-07-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