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판매자에 대한 보상요청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판매자에 대한 보상요청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마음
  • 조회수 : 180회
  • 작성일 : 12-08-04 12:00:35

본문

제가 대구 스타디움 올레 kt점에서 6월 29일에 옵티머스 LTE 2를 구입했습니다. <BR>그 당시 LG+ 에서 번호이동을 해서 kt로 옮긴건데요, 판매자가 위약금 434,000원을 대납해주고<BR>휴대폰을 바꾸기로했습니다. 7월20일~25일 내로 현금입금해준다고 하더군요 <BR>제가 미성년자라서 가족관계증명서와 부모님 신분증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BR>저는 부모님과 떨어져서 외지생활 하는 중이라서 지금당장은 어렵다고 말씀드렸더니, 2일까지 가져다 줄수 있냐고 하시길래 알겠다고 했습니다. <BR>그래서 전 2일에 가족관계증명서와 부모님 신분증을 사진찍어서 담당자분께 드렸습니다. <BR>그랬더니 며칠 지나서 서류가 부적격이 떴다고 다시 신분증 사진 찍어보내달라고 하시더군요<BR>그래서 전 다시 보내드렸습니다. <BR>그리고 나서 아무런 연락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 서류가 됬나보네라고 생각하고 입금이 들어오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BR>그런데 25일이 지나도록 입금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판매처로 연락을 해봤더니 <BR>서류가 부적격이 떠서 위약금을 줄 수 없다고 하는 겁니다. <BR>그래서 저는 그런 얘기를 들은 적이 없다고, 아무런 연락도 안왔었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kt측에서는 동의서에 사인이 되어 있어서 저희 쪽에선 아무런 돈도 드릴 수 없다고 하는 겁니다. <BR>제가 동의서를 보니까, 구석에 작게 써있더군요, 서류 부적격이 뜰시, 위약금을 대납할 수 없다고..<BR>그런데 제가 화가 나는건 , 그럼 서류가 부적격이 떠서 위약금을 드릴 수 없다고 연락을 줘야 되는거 아닙니까?<BR>판매자는 저에게 정말 한마디 말도 없이 한달간 연락이 없던 겁니다. 서류가 부적격이 떴다는 사실 조차 말씀해 주지 않으셔서 저는 서류가 통과 된 줄만 알고, 위약금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BR>게다가 저에게 휴대폰을 판 담당자가 지점을 판매점 이동을 했는데, 어디로 이동했는지 kt사장님도 모르신다고 안알려주시는겁니다. 담당자 휴대폰 번호를 알고 있어서 연락을 해봤더니 전화도 받지 않는 겁니다. <BR>제가 만약 서류 부적격이 떴다는 사실을 바로 알았더라면, 14일 이내에 휴대폰 교체를 할 수 도 있었습니다. <BR>이런 큰 피해는 피했을 겁니다. 하지만 담당자가 제게 아무런 연락을 주지 않아서 <BR>저는 서류가 잘못 되었던것도 몰랐고, 때문에 지금 위약금을 그대로 제돈으로 물게 생겼습니다. <BR>14일 이내에 휴대폰 교체를 할 수 있는 제도 내에서 담당자는 저에게 미리 연락을 주지 않아 <BR>제가 피해를 봤기때문에 저는 휴대폰 판매자에게 보상을 요청하고자 합니다. <BR>저에게 휴대폰 판매를 했던 담당자 이름은 옥**이고 휴대폰 번호는 010-****-****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구입하시면서 위약금에 대한 판매자의 지원이 이뤄지지 않아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232 생활가전 김미숙 2012-08-20
67231 서비스 박영진 2012-08-20
67230 식음료 박형란 2012-08-20
67227 서비스 주현 2012-08-20
67226 휴대전화 박두성 2012-08-20
67225 서비스 차옥주 2012-08-20
67224 통신 김수 2012-08-20
67222 생활가전 박윤정 2012-08-20
67219 서비스 김윤정 2012-08-20
67218 생활용품 이수정 2012-08-20
67217 자동차 한종필 2012-08-20
67214 digital 유정실 2012-08-20
67208 휴대전화 박희찬 2012-08-20
67207 통신 권재환 2012-08-20
67206 생활용품 정경미 2012-08-20
67205 생활가전 차민희 2012-08-20
67204 생활가전 한솔푸드 2012-08-20
67203 생활용품 김영우 2012-08-20
67202 기타 김현재 2012-08-20
67201 기타 신민정 2012-08-20
67200 생활가전 박소연 2012-08-20
67199 기타 이유미 2012-08-20
67197 자동차 강현철 2012-08-20
67196 기타 허주연 2012-08-20
67193 생활용품 전재훈 2012-08-20
67191 서비스 양현진 2012-08-20
67190 기타 서동철 2012-08-20
67189 생활가전 장세록 2012-08-20
67188 서비스 엠엠 2012-08-20
67187 기타 박은애 2012-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