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회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회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기순
  • 조회수 : 514회
  • 작성일 : 12-08-02 19:04:47

본문

(사진첨부해서 다시올립니다,)

대구에서 육회식당을 운영하고있습니다.
영주에서 육횟거리를 때오는데 항상 CJ택배로 고기를 받아왔습니다.
평소 택배를 개봉하여 항상 고기의 무게를 달아봤는데 주문햇던 키로그람보다 적게와서
고기값이 올랏구나 라고만 생각하고 계속거래를했습니다.
그런데 한두번도아니고 받아왓던 택배는 거래처에서 붙이는 테이프를 제거하고 개봉한후
물건을 몇개 빼고 테이핑을 하여 받은택배가 4~5차례가 됩니다.
특히 속일수없는게 운송장인데 운송장을 땔수가없으니
운송장부분 라인만 교묘하게 컷팅한후 테이핑된 테이프를 제거하고
 물건 몇개를 뺀후 다시 다른테이프로 테이핑하였습니다. 

사진 첨부합니다.(운송장밑부분은 원래 거래처의 테이프가 있고 나머지부분은 다른테이프로 테이핑되있습니다,)
한두번도아니고 수차례 이런상황이 발생하고 회사측에 연락했지만 시정되지않아 고발하게됬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사진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758 기타 최경환 2012-07-28
60757 식음료 김세라 2012-07-28
60756 휴대전화 이회경 2012-07-28
60755 서비스 최송아 2012-07-28
60754 생활용품 박호기 2012-07-28
60753 기타 안은영 2012-07-28
60752 자동차 윤지애 2012-07-28
60751 생활가전 박영식 2012-07-28
60750 자동차 염성호 2012-07-28
60749 서비스 이요백 2012-07-28
60748 서비스 박소영 2012-07-28
60747 서비스 김경원 2012-07-28
60742 식음료 김영진 2012-07-28
60741 기타 한수진 2012-07-28
60740 휴대전화 성정현 2012-07-28
60736 기타 최지원 2012-07-28
60733 휴대전화 최재영 2012-07-28
60728 기타 이진희 2012-07-28
60719 서비스 정미경 2012-07-28
60717 자동차 김미희 2012-07-28
60704 서비스 임화영 2012-07-28
60701 생활가전 이창숙 2012-07-28
60696 생활가전 홍미라 2012-07-28
60690 생활가전 조은영 2012-07-28
60684 서비스 김민창 2012-07-28
60677 식음료 이천우 2012-07-28
60674 기타 김지원 2012-07-28
60673 자동차 서보석 2012-07-28
60669 기타 박지원 2012-07-28
60664 생활용품 황성준 2012-07-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