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에어컨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에어컨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미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2-08-02 13:38:01

본문

2011년 2월에 450만원을 주고 에어컨을 구매했습니다.
2011년 7월에 에어컨을 처음 사용하였는데, 바람의 세기가 약해서 AS를 요청하였고 기사분이 오셔서 요새 에어컨은 바람이 그렇게 세게 나오지 않는다며 아무 이상이 없다는 말씀만 하시고 가셨습니다.
2011년 9월, 저희가 산 기종의 에어컨에서 흰 가루가 떨어져서 전체 리콜이 들어왔다며 LG전자에서 연락을 해왔습니다. 그 후 기사님이 오셔서 에어컨 부품을 전면적으로 교체하시고 가셨습니다.

그 후 1년 뒤인 2012년 7월 중순쯤에 저희는 에어컨을 다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2012년 7월 29일, 올해들어서 에어컨을 3번째 사용하는 날이였습니다. 오후 12시부터 1시정도까지 에어컨을 사용한뒤 전원을 껐습니다. 거실에 앉아 티비를 보는데 4시쯤에 갑자기 펑하는 소리가 나더니 에어컨에서 드라이아이스 기체가 흘러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바람빠지는 소리와 함께 찬바람이 계속 나왔습니다.
AS를 요청하였지만, 주말이라는 이유로 다음날인 월요일에 기사님이 오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월요일 아침에 약속이 있으니 핸드폰으로 연락을 주시고 월요일 오후에 방문에 주실것을 요청하였습니다.

2012년 7월 30일, 아침에 약속이 있어서 외출했다가 집에 오후 12시 20분쯤 돌아와 집 전화기를 확인해 보니 LG서비스 센터에서 오전 11시 38분에 부재중 전화가 찍혀있었습니다.
핸드폰으로 연락오기만을 기다리다가 3시쯤 다시 서비스 센터에 전화하였더니, 상담원분이 집으로 전화를 했는데 안받았다며 접수를 맘대로 취소하였다는 얘기를 듣고 너무 화가났습니다.

2012년 7월 31일, 기사님이 방문하셨고 에어컨을 교환해주시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기종의 에어컨으로의 교환을 말씀하셨고 에어컨과 같이 구매한 실외기, 트윈형 에어컨은 교환이 불가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저희가 구매한 제품에만 이상이 있다면 교환을 받았겠지만, 전체적으로 리콜이 들어왔던 제품으로의 교환은 받아들일 수 없었기 때문에 환불 또는 신제품으로의 교환을 하며 오전 10시쯤에 민원을 신청하였습니다.
2-3시간 후에 연락을 하겠다던 상담원의 말씀을 믿고 오후 3시까지 기다렸지만 연락이 오지 않아서 다시 전화를 했더니 또 다른 상담원분께서 오후6시전에는 연락을 주신다는 하셨지만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5시 45분쯤 다시 전화해서 확실한 날짜를 말해줄 것을 요구하였더니 8월 2일 오전중으로는 무조건 연락이 오게끔 해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오늘 2012년 8월 2일, 지금까지 연락이 없고 저희는 펑 터져버린 에어컨을 병풍처럼 세워둔 채 무더위와 싸우고 있습니다. 아빠가 휴가기간이라 집에 계시는데 온가족이 바람 한점 불지않는 집에서 더위에 지쳐있습니다. 또한 펑 터져버린 후 눈에 보이지 않는 기체가 계속 새어나올지도 모른다는 불안이 점점 커져갑니다.

환불을 요구했더니, 수리조차 해주지 않고 무책임하게 가버리신 기사님 때문이죠.
저는 지금 몇분의 상담사분께 똑같은 얘기를 앵무새처럼 반복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목도 너무 아프고 더위에 지쳐 정말 힘들고 불쾌합니다.

빠른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에어컨이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드라이아이스 기체가 흘러나와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363 생활가전 임소정 2012-08-23
68362 통신 김형수 2012-08-23
68361 기타 서승범 2012-08-23
68358 금융 권민정 2012-08-23
68354 서비스 권은혜 2012-08-23
68353 기타 박준수 2012-08-23
68352 생활용품 신동하 2012-08-23
68351 생활용품 이진성 2012-08-23
68350 서비스 최명현 2012-08-23
68349 기타 박선경 2012-08-23
68348 생활가전 한민아 2012-08-23
68339 휴대전화 강현정 2012-08-23
68334 식음료 주종문 2012-08-23
68333 자동차 김지훈 2012-08-23
68332 휴대전화 한기훈 2012-08-23
68328 통신 정기현 2012-08-23
68326 서비스 김경훈 2012-08-23
68324 기타 김미경 2012-08-23
68319 생활가전 정대령 2012-08-23
68317 digital 임희권 2012-08-23
68316 서비스 안윤숙 2012-08-23
68315 기타 이중민 2012-08-23
68314 자동차 김종철 2012-08-23
68313 통신 김지숙 2012-08-23
68312 생활용품 정태균 2012-08-23
68311 생활가전 조안나 2012-08-23
68310 서비스 안명순 2012-08-23
68309 서비스 안명순 2012-08-23
68308 기타 정소연 2012-08-23
68307 통신 전미선 2012-08-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